먼저 학회 내 불법의료 신고센터를 설치해 충격파 치료 관련 불법 행위를 실시간 감시하고 "비윤리적 시술이나 허위 기록 작성 정황이 포착"되면 "무관용 원칙으로 관계 당국에 고발하겠다"고 했다. "환자를 기망하는 자들을 동료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의료 현장에 숨어든 범죄 행위를 발본색원하겠다"는 각오다.


관리급여가 눈앞에 아른거리니까 이제는 앞장서서 관계당국에 찌르겠다고 하는거 봐바 ㅋㅋㅋ


이걸로써 또 하나 증명 ㅋㅋㅋ

의사들은 구석에 몰아놓고 패야 일하는척이라도 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