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군집단이 통째로 저렇게까지 벌벌 떠는거보면 얼마나
실력이 밑바닥인지 보여주는 지표같기도 하고.
그 시간에 공부 한줄 더 하는게 어떨까?
자기계발은 니들 생각보다 더 심적안정에 도움된단다.
그리고 추계위 망상도 그만하고.
애초에 저런 단체까지 만들어서 증원과정에 참고해주는
것만으로도 한국에선 대단한 특혜야.
나같으면 이 시간에 벌벌 떨지말고 필수의료 수련받아 놓을
생각이나 하겠다.
설대병원도 미달나는 상황에 뭐 어려울게 있다고 굴 하나 더
파놓는 노력조차 안하고 징징대는건지 ㅉㅉ.
GPT들어오고 나서 느낀 건데 한국 의사들 개인 의료능력이 편차가 너무 크고 저점이 너무 낮어. 자기들도 스스로가 무능한걸 절감하니까 경쟁이 더 두렵겠지 경성제국대학의 잔재로 남은 강압적인 위계문화도 비효율적이고
내 개인적인생각에는 적성에 안맞아도 의사 할 수 있으면 하라는 이유가 미용, 도수, 성형으로 꿀빨수 있게 하는 것 때문인듯.... 전문의 따다가 수술하고 시술하는거 적성 안맞으면 미용gp해버리면 그만이나까 ㅇㅇ 미용시장이 많이 망쳐놓긴 한듯 대한민국 의료를 ㅇㅇ
@drama 일단 개원만 하면 봉직의 구해다 일시키는 구조도 문제
그니까. 경쟁이 두려우면 지금처럼 자기계발 기회의 문이 활짝 열려 있을때 수련 좀 해놓지 거 얼마나 머리가 모자라면 공부에 저렇게까지 학을 뗄까.
니깟게 뭔데 지랄이냐?
@ㅇㅇ(175.208) 자기소개 잘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