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는 애초부터 층층시하임


병원장 학과장 보직교수 교수 조교수 펠로우 전공의

대학직원 계약직연구원 기성회직원 계약직 노동자 공익 등등

각자 업무범위와 위계가 아주 명확해서 권위주의가 팽배함.


그리고 입학 전부터 4살부터 시험봐가면서 영유, 사교육 뺑뺑이

입시를 위해 19세까지 학원 뺑뺑이+기숙학원에서 N수

입학하자마자 교수 조교수 선배 로얄 위계에 짓눌리고

의대졸업하면 병원장 학과장 교수 펠로우 전공의 선배한테 깔리고

환자 간호사 병원직원한텐 반대로 갑질하고


얘넨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맺을 물리적 시간자체가 거의 없음

거의 모든 인간관계가 윗사람 또는 아랫사람이고

동기는 학과선택, 수련, 개원, 봉직에서 치열한 잠재적 경쟁자고

서로 극단적 선택할 때까지 모함해서 평판 떨어뜨리기도 하더라.


떠받들어주거나 짓밟는 사람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인성이 좋은 의사는 정말 타고났거나 부모가 가정교육 잘한 케이스.


특히 최근 의대생 세대는 2000년대 이후 

부모가 돈만 보고 밀어넣은 케이스가 대부분이라..


억압된 스트레스를 성적으로 풀다 구속되는 놈들도 많은 이유겠지.


이건 의사 수입 정상화되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고

자율징계권같은 의사 양심에만 맡기기 어려운 이유기도 함.


특히 위계적 구조 아래서 선동 세뇌에 쉽게 당하는 것도 문제인데

여기 의대생들 잘 안 오는 이유도 빨간약 먹을까봐 그러는거같음

우리야 징징대면 욕부터 나가기도 하고.


아무튼 돈벌레 의주빈은 병신인게 디폴트니까

굳이 말 많이 섞지 말고 금융치료 입법치료 정책치료로 착하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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