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막는 쪽은 항상 책임을 하나도 지지 않는가?

앞으로 고의적 분탕으로 생긴 사회적 혼란을

책임져야 할 것


단순히 몰라서 그랬다고 하는 것은

이미 과학적 방법론이 적용되고,

공개적으로 회의록까지 발표된 이상

사법심사의 배려를 받을 수 없을 것이며,



동시에 오로지 반대에만 매진하는 반대측에서 준비해야 할 자료를

중립측에서 준비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앞으로의 결정을 반대하는 것은

비웃음의 대상만 될 뿐이다



이미 공개적 상황에서 모두의 비웃음을 받고 있는데

더 망신만 받을 생각이라면

망신을 당하며 희열을 느끼는 직업으로 직종을 바꾸는 것이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