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정원부터 40년까지니까 13년간 1만~3만6천이면
최소 770명~ 최대 2770명 증원해야 하네
중간값은 1770명 증원이고
의대증원 1천에 공공의대 500~700해서 총 의대정원 4500~4700
예상함.
어차피 추계위는 과학적 예측모형으로 부족 범위만 제시하는거고
정부는 그걸 바탕으로 정책적 결정만 내리면 돼.
비급여 성형 미용 장사로 일반의 유출도 가속화되고있고
전공의들 워라밸도 챙기고 있으니까
1500증원이 정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최소 또는 최대로 증원하는건 실패 시 부담이 너무 크니까.
윤석열때 증원하곤 상관없는게,
그때는 의사들이 참여도 안했고
정부 독단이라고 비난할 여지가 있었는데
이번엔 정부가 의사들 의견도 충분히 들었고
절차적으로 근거와 체계를 잘 갖춘데다
응급실 뺑뺑이나 지필공의료소멸이 심각해져서
의대증원 근거가 워낙 명백해졌음.
한줄요약 : 27년 증원은 4500이라 생각해라.
의대 증원은 5천 명은 해야하는데 역시 의사들이 들어가서 그런가 적게 잡히네
최대한 책 잡힐 요소 배제하고 보수적으로 잡은게 저거라서.. 맘 같아서는 5천명씩 증원하고싶긴 해
25년수준이겠네.. 아쉽구만 2500은 증원해야하는데
공공의대는 별도로 계속 늘어날거같고 2000쯤 증원해주면 좋겠다
저거 의사 공급에 미용의사까지 포함시켜서 산출한 거라던데 저기다가 미용개방 까지 해야 의사가 안 모자라겠네
오 좋아좋아
최소770 ㅋㅋㅋ
아마 의사들 자존심 살려주려고 네자릿수는 안 갈거다. 근데 범위상 최솟값으로 찍을 수는 없을 거 같고 900이나 950 정도 예상해봄
의사들 자존심을 왜 살림? 추계위 회의때 자존심 부리는거 다 받아주면서 근거 대라고 하니가 없는셈치고 계산하자고 징징대는게 의사들인데
결국 윤두창이 옳았노 ㅋㅋㅋㅋ
의사를 한 해 몇천 명씩 증원할 일은 없을 걸로 확신한다. 의까들은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임. 자기들이 아프고 괴로우면 의료계열 사람들이 고쳐주는 건데, 아플 때 치료받기 싫은가? 아파서 데굴데굴 구르면서도 계속 그러려는 건지...무엇보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수의사 간호사는 앞으로도 망하거나 연수입 3천만 원 밑으로 내려갈 일 없으니 안심해도 좋다
아플때 치료받을 사람 늘리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