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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위는 다음주에 한번 더 회의하기로 했고


이후 보정심


교육부 정원배정위원회를 거치게 됨.




먼저 보정심 위원은 총 25명으로 정부위원 7명, 수요자대표(환자단체, 소비자단체, 언론) 6명, 공급자대표 6명,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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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까지 올라가면 증원 반대론자는 의협 하나 뿐이라고 보면 되고,

이번에는 병협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 궁금하긴 하네.

의사 인건비 싸게 쓰면 제일 좋아할 병원장 집단이라.



그리고 교육부 정원배정위원회는 아예 배정위원회 구성과 위원 등에 대해서는 철저한 '비공개' 원칙을 고수함. 위원 정보 등이 알려질 경우 의대 정원 배정 심사에 외부 영향이 미칠 것을 고려해서 그렇다고 하네.


그렇다는 것은? 교육부 장관이 제일 중요하다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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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 교육부 장관은 공공의대 확대, 의대 증원론자임.


이재명 정부가 당초 여기까지 생각하고 인선을 구상했을진 몰겠지만,


그동안 피눈물 흘리면서 칼 갈았던 복지부 + 새 교육부 장관 콜라보면


5천명 이상으로 의대증원 확대하는 것도 전혀 불가능은 아닌 걸로 보임.


아니 그냥 앞으로 남은 절차가 그래.


그러니 주빈이들은 빨리 누울 자리 찾아서 발 뻗길 바란다.


아니아니 병원 로비 말고 영안실에 누워야지?


의사 안하면 그만이라며? 우리도 더 뽑아서 대체할테니


국가 의료 걱정은 이제 그만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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