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위원들이 태클걸수록 추계위원들은 모형을 여러개 만들거든?


이것저것 자꾸 태클걸면 그냥 여러 모형 깔아놓고


복지부가 정하게 하자고 해버리는데 진짜 그렇게 됐단 말야


9차 추계모형도 4가지 모형이고.


그럼 정부에서는 MIN과 MAX 범위 안에선 뭘 골라도 오케이야.


애초에 추계자체가 미래를 명확히 확정짓진 못하거든.


그러니 추후 보정심, 교육부 정원위에서 


정치적 결정으로 MAX를 골라도, 


여전히 과학적 근거와 절차적 정당성은 확보된다는 소리지



한마디로 또 의협이 똥볼 찼다는 거.



그리고 의협이 자기들 원하는 변수가 없다고 비판하는데


전체 의사의 20년간 개인 근무시간의 총합은


정확히 기록되지도 않았고 구할수도 없고 구해지지도 않아


자기도 국제학술대회에 입내원일수로 발표했고,


심지어 논문심사받을때 총근무시간일수 변수 못구했다고 지적받은걸


자기들부터가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못 구할 변수를


지금 12월 18일인데 30일까지 결론 내야하는데


그걸 지금 내놓으라고 자기들은 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따라주나?



결국 의사집단은 의료정책 특히 정원 배정 정책에


전문가가 없거나 전문가들이 단체 입맛에 맞게 협조를 안한거지


앞으로는 공급자 과반 추계위도 바뀌어야 돼.


다른 위원들을 설득할 생각을 해야지,


있지도 않은, 구하지도 못하는 데이터를 "리얼데이터"거리면서


그거 없어서 틀렸다고 할거면 애초에 추계위에 왜 왔냐고.


11차나 회의할동안 그거 확보도 못했으면서 이제와서?



이번 추계위 전체 회의할동안 의협은 뭐라도 결과를 냈어야했어.


윤석열을 그렇게 가루가 되도록 깠으면


자기들이 왜 맞는지 설명할수 있었어야 했다고


근데 그걸 못해버렸네?


앞으론 의사집단은 의료정책 전문가 행세하기 글렀다는 소리지.


쌤통이야.


앞으론 그냥 하던대로 좌시나 하면서 의료개혁 당하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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