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의대증원 떠들었던 게 2020년이고 곧 나올 의대증원 값도 27년이라는 걸 고려하면 증원 폭이 더 늘어야 정상 맞음. 
난 두창이가 지른 2천도 그리 많은 수라고 생각도 안 한다. 

근데 갑작스러운 대개혁을 하는 게 맞느냐 라는 논란도 있고 
좌파들이 윤석열 까면서 갑자기 의대 2천은 말이 되냐 라는 비판도 많이 했음. 
아마 27년도 단순 의대 증원은 500정도라고 본다. 
너무 수를 늘리는 건 정치적 부담이 커서 못 함. 

대신 필의패를 통과시키는 방안을 최선으로 밀거고 
거기다가 공공의대니 국방의대니 이런거 추가해서 밀겠지. 
정권 말엔 궁극적으로 공공 국방 이런거에 일반 의대증원 합쳐서 1천 늘릴 수 있을 까 싶긴 한데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겠나 싶음. 

지금도 펨코 보면 의주빈들 숫자 늘리는 거 싫다고 지들 끼리 망상에 가정에 가정을 더 해서 아주 그냥 염병을 쳐 떨고 있음. 
아주 그냥 그 새끼들 하는 말 들어보면 나이팅게일이 따로 없음 박봉에 열악한 상황에서도 한국 의료를 구원하기 위해서 발버둥을 치는 데 정부가 방해하는 가려한 비극의 여주인공을 보는 듯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