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창이가 지른 2천도 그리 많은 수라고 생각도 안 한다.
근데 갑작스러운 대개혁을 하는 게 맞느냐 라는 논란도 있고
좌파들이 윤석열 까면서 갑자기 의대 2천은 말이 되냐 라는 비판도 많이 했음.
아마 27년도 단순 의대 증원은 500정도라고 본다.
너무 수를 늘리는 건 정치적 부담이 커서 못 함.
대신 필의패를 통과시키는 방안을 최선으로 밀거고
거기다가 공공의대니 국방의대니 이런거 추가해서 밀겠지.
정권 말엔 궁극적으로 공공 국방 이런거에 일반 의대증원 합쳐서 1천 늘릴 수 있을 까 싶긴 한데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겠나 싶음.
지금도 펨코 보면 의주빈들 숫자 늘리는 거 싫다고 지들 끼리 망상에 가정에 가정을 더 해서 아주 그냥 염병을 쳐 떨고 있음.
아주 그냥 그 새끼들 하는 말 들어보면 나이팅게일이 따로 없음 박봉에 열악한 상황에서도 한국 의료를 구원하기 위해서 발버둥을 치는 데 정부가 방해하는 가려한 비극의 여주인공을 보는 듯한 기분임
그건 니 생각이고 국민들 여론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500으로 여론히 가만히 있을줄아냐 택도없다
공공의대 이미 통과됐고, 필의패는 정권 바뀌면서 폐지됨 증원 규모는 추계위 모델대로 하겠다고 여러번 얘기했는데 윤석열때랑 결과가 똑같음.. 그럼 5백은 택도없고 2천명 증원해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