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대 이필수42대 임현택43대 김택우-박단 사실상 세트메뉴그리고 조만간 44대 회장이 새로 취임할 지도 모르겠다갈수록 회장해먹기 힘든 상황인데과연 누가 이 상황에서 독이 든 멍에를 짊어질까? (성배아님주의)
김택우 편을 드는게 아니라 왜 경기도의사회는 추계위 결과가지고 김택우한테 뭐라함????ㅋㅋㅋ
정치적 계산이 있겠지. 다음 회장을 노리는 사람이 그 안에 있을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