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마약 뿌리는 것도 아니고 불법인 산업도 아니고
국가가 합법으로 인정한 산업 중 하나임.
그 산업이 융성해서 세금도 내고 일자리도 만들면 국가 입장에선 좋은 거.
이걸 이상하게 막 섞어서 이야기 하는데
미용에 그만큼 빨려간다? 그냥 그 만큼 인력 더 늘리면 되는 거임.
새로운 일자리 생기고 그만큼 사회적 효용이 늘어나는 건데 이게 왜 나쁜 거임?
성형과 피부미용 담당 인력이 늘면 K 뷰티니 미용이니 그러면서 외국인 관광도 늘겠지.
성형과 2천 드립 치는데 걍 그만큼 수요가 있는 거고 그만큼 공급이 안 되는 거임.
성형외과 의사 2천이 늘건 4천이 늘건 국가적으로 뭔 손해냐?
지방가서 지방 경제를 활성화 하건 외국인을 상대로 외화를 벌어오건 뭐라도 다 하는 거고
그냥 미용의원 회사가 2천개 생기는 건데 이게 왜 나쁜 거라고 의사들은 우기는 건지 모르겠음.
담당 직원들도 더 뽑을거고 국가적으로 저렴한 미용서비스에 관광도 노리는 건데 의사들 밥그릇 뺴곤 뭐가 문제임?
제목이 이상하게 뽑힌거같은데, 미용 개방하자 = 전 국민에게 기회를 주고, 피부미용 관련 종사자를 한 30만 늘리자 전 국민 생각이 지금 대동소이할걸?
ㅇㅇ 저 추계위 관련해서 미용은 죄악이다 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ㅇㅇ
@주말이좋아 ㄴㄴ 의협 위원이 건보 청구 안하는 미용의원은 법으로 처리하라길래 찾아보는 중인데 법적 처벌 근거는 없고 행정처분 여부도 논의해봐야 나올 듯. 그냥 증원밖에 방법이 없네.
@주말이좋아 의료법 15조에 정당한 이유 없이 진료거부 금지인데, 이걸 증명해야하고, 해도 큰 처벌 나올 거 같진 않음. 끽해야 벌금형이겠네
미용의사는 공급을 무한으로 풀어도 시장논리에 위배가 안됨
저새끼들 말장난에 말리면 안된다. 의학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져서 손해일것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