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마약 뿌리는 것도 아니고 불법인 산업도 아니고 

국가가 합법으로 인정한 산업 중 하나임.

그 산업이 융성해서 세금도 내고 일자리도 만들면 국가 입장에선 좋은 거. 


이걸 이상하게 막 섞어서 이야기 하는데 

미용에 그만큼 빨려간다? 그냥 그 만큼 인력 더 늘리면 되는 거임. 

새로운 일자리 생기고 그만큼 사회적 효용이 늘어나는 건데 이게 왜 나쁜 거임? 

성형과 피부미용 담당 인력이 늘면 K 뷰티니 미용이니 그러면서 외국인 관광도 늘겠지. 


성형과 2천 드립 치는데 걍 그만큼 수요가 있는 거고 그만큼 공급이 안 되는 거임. 


성형외과 의사 2천이 늘건 4천이 늘건 국가적으로 뭔 손해냐? 

지방가서 지방 경제를 활성화 하건 외국인을 상대로 외화를 벌어오건 뭐라도 다 하는 거고 

그냥 미용의원 회사가 2천개 생기는 건데 이게 왜 나쁜 거라고 의사들은 우기는 건지 모르겠음. 


담당 직원들도 더 뽑을거고 국가적으로 저렴한 미용서비스에 관광도 노리는 건데 의사들 밥그릇 뺴곤 뭐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