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딱 보고

오늘 넘기기 힘들 것 같다 마음의 준비 이야기 하는 의사. 그런데 정확함.

그냥 평범한 환자로 보이는데 얼마 못살거 어떻게 아는건지... 그럴 때 넘사벽 존경심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