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가 브릿지스톤에 사무실을 두고 사업확장을
했는데 장사가 안됨
오은영 아카데미를 보면 알겠지만
어린아이들을 정신병자 장애인이슈 만들지
않으면 돈이 안벌리는 구조
한국은 정신병원을 기피하는 문화라
돈이 안되었음
어린아이를 타겟하면 성인도 타겟층이 되는 구조
드라마천국대본 플롯으로 여성층의 피해자심리를 자극
빠르게 성장함
그런데 장사는 방송출현 유튜브 강연에서 수익이
발생하고 나머지는 폭망중
결국 금쪽이 대본 짜치는 방송이 더 심해지는 이유임
애가 잘못하면 그냥 혼내고 앞으로 잘하라고 고치게 하고 후에 달래주면 되는데 "아이의 마음을 읽어보셨나요?" 하고 자극적인 부모들 갖고와서 대국민 빌런 만들고 저 방송 존재 의의를 잘 모르겠더라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