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하는데 월 세후 2000 버는건 너희 생각만큼 여유롭게 못 산다
요즘 개원하는데 대출 7~8억은 들어가는데 이러면 한달 이자만 300임
거기에 원금까지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700은 대출갚는데 들어가고
회사에서 나오는 식비, 연차, 각종 복지 생각하면 개원의면 ㅅㅌㅊ 대기업 회사원의 2배는 벌어야 조금 낫거나 비슷한 수준임
거기에 병원 망하는 순간 인생 고꾸라지는건 당연하고
나는 개원하겠다 생각하면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고
심지어 평생 페이만 하겠다 싶으면 전문성이 있어야함
개인적으로 필수의료 붕괴가 곧 실현될 리스크같은데 그때 필수의료에 전문성이 있다면 살아남고 돈 낭낭하게 벌 수 있다 생각함
1.개원하면서 사이즈 언급도 없이 그냥 8억이라고 말하는 의도는, 모르는 사람으로 하여금 30평 점빵 수준이 8억이라고 믿게 하려는 악의적 개수작 2. 그 정도 대출 받아서 이자내는 건 병원만 내냐? 심지어 닥터론으로 오히려 많이 대출 받아서 오픈하는 건 사회적 혜택인데 이걸 또 개수작으로 눈가림질하네 3. 대출 받아서 원금 갚는 걸 왜 비용으로 계산하냐 돈 빌렸으면 갚아야지 4. 사장이 직원으로서 회사에서 받는 거랑 비교 하고 앉아있네 사내의사 지금 미달이다 꼬우면 가라 5. 비교의 대상이 ㅅㅌㅊ 대기업 회사원인데 솔직하게 개원의들이 자기 분야에서 10%안에 들어간 사람이 몇이나 되서 그런 비교를 하고 있냐? 6. 전문성도 없이 남돈 빨아먹을 생각을 했냐? 하나 같이 대가리 터진 소리만 하네
어디 통층 쓰는 금액을 개원비용이라고 씨부리고 앉았냐
정피성이면 의대졸업시 이미 10% 성적안에드는 최상위권 의사다. 한번 거리나가봐라 같은 전공과 의사들 건물에 하나씩 밖혀있는데 경쟁 에서 밀리면 나락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