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딜가도 자기 이익 깎는거에 찬성할 사람 없음.
일반인들 연봉 100만원만 줄어도 죽는소리 하면서 파업한다.
얼마전 철도노조도 봐라. 꼴랑 1~200백 정도 되는 돈 가지고 파업한다고 협박함.
그런데 의사는 증원 통과되면 연봉이 수천만원이 줄어듬. 그러니까 당연히 반대하고 파업할 수 있음.
이건 권리임.
그러면 중요한게 뭐냐?
건보료,실비 납부하는 사람은 국민이고 돈 내는 사람이 결정할 권한이 있음.
그 사람들을 대리하는 정치인과 대통령이 밀어 붙여야 되는거임.
의사는 자기 할일 한거고. 정치인은 안한거임.
ㅋㅋㅋㅋ 이제와서 좆까는 소리하네.
인사이트 좆박은 자기합리화
니 말이 맞다 정치인들이 잘못한거 맞어 주빈이들이 환자 치료 안해서 죽이겠다고 위협해도 필요한 조치(예를 들어 증원)를 취했어야 하는데 그냥 가만 보고만 있으면서 지난 30년동안 아무것도 안했던 정치인들 잘못이 맞아 이제라도 고쳐야지
그러치. 주비니들 괴물될때까지 뭐한거야
사기와 협박으로 얻은 이익을 없애는 것과 정직한 노동으로 얻는 이익을 추구하는게 뭐가 같음? 다단계, 토사장도 감옥가면 적어도 수천만원 손해보니 저항하는게 마땅함?
이러니까 의사 집단이 환자 건강, 생명을 돈으로 팔아넘길수 있다는 범죄 집단이 되가는 거지
초고령사회에 의대증원을 20년 넘게 미뤄왔으니 정치인들이 잘못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