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 곳 팀장이 이직 ㅌㅌ 해버려서 새로 뚫으려
올해 하반기에 도수 쇼핑 강남 강북 5-6군데 가봤는데
(강북 13-15, 강남25수준)

나름 평 좋은데들 찾아갔는데도 공통점이 도수손님 거의 없고 예약 허벌임
강남 특정 병원은 도수만 3명까지 붙어서 돌아가며 해주고 3p도 해줌.

또 시니어급을 지나가다 본 적이 손에 꼽고 (나이랑 복장 포스로 볼때)
애매한 연차나 주니어급들이 대부분인데
예전에 비해 표정이 씹창나있고 소울리스되어있음.

손님이 적으면 월급루팡 개꿀일텐데 손님이 너무 없어서 추가수당을 못받나? 아님 곧 짤릴 거 같이 음울함

실력있는 시니어급은 돈 많이 주는 곳으로 틈나면 이직하는거같고 일부 잘나가는 병원 말고는
급여화 하기 전에도 병원숫자 자체가 많아 공멸해가는 중인거같음 시설은 대부분 큰데 도수치료 직원도 몇 안되고 손님은 직원보다 더 적음 그랬다고 물리치료만 받으러 온 손님이 많은 것도 아님 비슷한 돈이면 침 부항도 껴주는 한무당네 가지.. 어차피 약처방 주사 자주 올 필요없으니

우리동네 검색해보니까 지하철역 2개 사이에
정형외과 통증마취 어쩌고 해서 도수치료되는 병원이
20개 정도 있더라

게다가 요샌 체외충격파를 서비스로 해주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