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인터뷰에서는 외과의사가 꿈이라면서 실제로는 피부과 개원의가 목표였다고
고등학생이 외과의사 하고 싶다고 하는 건 초등학생이 '나 축구선수 하고 싶어요' 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그게다 저수까악탓이래
ㅋㅋㅋㅋㅋㅋㅋ
의주빈의 역겨운 위선이지 - dc App
ㅋㅋㅋㅋ
얘가 의대 정시는 의료계 부패와 악습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주장에 빨간약을 먹인 장본인임. 악습과 병폐에 권위를 주는 역할을 하며 동조하고 있음
외과의사처럼 칼써서 피보긴했네 ㅋㅋ
와... ㄷㄷㄷㄷ 의대는 물론이고 의사도 정신감정+인성검사가 필수라니까? 애초에 주사이모의 원조 또한 '의약품 빼돌리는' 의주빈들이 머리통이었다;;
야동욱......ㄷㄷㄷㄷㄷ
이국종 호소하며 이국종에 자아의탁하며 필수과 타령하며 결국 레이저나 싸지르고 처방전이나 뽑아내는 비필수 유사의료쟁이들 배나 불리려는 게 의주빈들의 본질.
비추 3마리는 지 애미 애비 동생인가?? ㄷㄷㄷㄷ
고등학생이 외과의사 하고 싶다고 하는 건 초등학생이 '나 축구선수 하고 싶어요' 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그게다 저수까악탓이래
ㅋㅋㅋㅋㅋㅋㅋ
의주빈의 역겨운 위선이지 - dc App
ㅋㅋㅋㅋ
얘가 의대 정시는 의료계 부패와 악습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주장에 빨간약을 먹인 장본인임. 악습과 병폐에 권위를 주는 역할을 하며 동조하고 있음
외과의사처럼 칼써서 피보긴했네 ㅋㅋ
와... ㄷㄷㄷㄷ 의대는 물론이고 의사도 정신감정+인성검사가 필수라니까? 애초에 주사이모의 원조 또한 '의약품 빼돌리는' 의주빈들이 머리통이었다;;
야동욱......ㄷㄷㄷㄷㄷ
이국종 호소하며 이국종에 자아의탁하며 필수과 타령하며 결국 레이저나 싸지르고 처방전이나 뽑아내는 비필수 유사의료쟁이들 배나 불리려는 게 의주빈들의 본질.
비추 3마리는 지 애미 애비 동생인가??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