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협쪽 추계위원이라면 죽고싶을거같은데 자존감이라는게 읎나...? 아님 그냥 주빈월드에서만 살아서 감각이 없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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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미 학문적으론 사망선고인데
그마저도 의협에선 내부감사 받으라고 난리
익명(211.234)2025-12-29 16:52:00
정확하게 말하면 임상의대교수는 본질적 의미에서 학자가 아님. 기술자인데 학자를 붙여준 거지. 예방의학이나 임상 안 뛰는 병리학 교수 정도만 본질적의미의 학자고, 의사 추계에 관해서 왈가왈부 할 수 있는 건 해봐야 예방의학 정도지
익명(118.235)2025-12-29 17:20:00
답글
의학 자체가 순수학문이 아니기도 하니까.
다양한 케이스를 최대한 취합해서 다시 개별케이스에 적용하는 응용학문이라 임상의대교수는 현장기술자에 가깝긴 해.
다만 자기가 평생보는 특정 케이스에 한해 권위를 가지기도 하는데, 이번처럼 예방의학과한테 의대정원으로 생트집잡는건 무좀만 보던 피부과의사가 뇌수술 전문가 교수한테 들이대는 격이고.
이미 학문적으론 사망선고인데 그마저도 의협에선 내부감사 받으라고 난리
정확하게 말하면 임상의대교수는 본질적 의미에서 학자가 아님. 기술자인데 학자를 붙여준 거지. 예방의학이나 임상 안 뛰는 병리학 교수 정도만 본질적의미의 학자고, 의사 추계에 관해서 왈가왈부 할 수 있는 건 해봐야 예방의학 정도지
의학 자체가 순수학문이 아니기도 하니까. 다양한 케이스를 최대한 취합해서 다시 개별케이스에 적용하는 응용학문이라 임상의대교수는 현장기술자에 가깝긴 해. 다만 자기가 평생보는 특정 케이스에 한해 권위를 가지기도 하는데, 이번처럼 예방의학과한테 의대정원으로 생트집잡는건 무좀만 보던 피부과의사가 뇌수술 전문가 교수한테 들이대는 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