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규모 기준으로 본다면 2천명도 솔직히 많은 거 아님. 

이명박 정권때 한국의 모든 전문직을 늘렸고 그 결과값으로 

현재 안정적인 공급을 하는 데 의사만 안 늘려서 

냉정하게 말하자면 딱 늦은 거 맞음. 


여기 애들은 2천 3천 그러는 데 

어차피 이건 정치적 결정이지. 행정적 결정이 아님. 

행정적으론 진작에 늘렸어야 하는 문제다. 


다시 또 집단으로 설쳐대면 또 힘들어진다. 

사실 800명 정도 잡고 늘려도 그거부터가 의료개혁의 시발점임.. 

의새들은 하지도 않던 문신 가지고도 난리 쳤던 걸 기억하셈. 


현재의 문제는 걍 공급이 존나게 없는 거야. 

살 120키로 쯤 되는 비만이 있는 데 넌 복근운동을 안 해서 문제야 그러는 꼴인데 고도비만의 해법은 일단 닥치고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줄이는 거임. 


근데 참이슬이를 비판하는 게 쟤넨 2천이 아니라 1명만 늘렸어도 난리칠 애들임. 

애초에 중간에 낀 국힘이 조율 할려고 해도 조율 안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