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이고
22살때 갑상선항진증 진단 받았습니다.
22살때 103킬로에서 59까지 체중이 감소했으며
현재 28살인 현재 메티마졸? 5미리 4개 먹고있으며,
체중은 조금 쪄서 60후반대입니다 그대로입니다.
키가 182에 몸무게가 60후반대니까 보기도 흉하네요 이제는
병원에서는 갑상선에 염증같이 얼룩덜룩 하고 혹 3-4개정도 있다고 말을 하는데 암은 아니겠죠...?
괜히 자녀한테 항진증 유전 될까봐 걱정도 되고
혹시 갑상선 암일까 걱정도 되고
한번 선생님들께 여쭤보고자 글 남겨봅니다ㅠ
Gptㄱㄱ
갑상샘 정상 세포가 양성 종양으로 되면 걔들이 엄청 열심히 생활하면서 갑상생 호르몬을 엄청나게 분비해대잖아. 그래서 항진증이 온 거임. 얘네들을 겁난다고 다 잘라내면 저하증으로 될 거고. 양성 종양이 시간이 흐르면서 커지거나 퍼질 수도 있는 건데. 안 그럴 수도 있음. 니 마음과 생활에 달린 거. 제미나이한테 물어봐라. 대한민국 어떤 의사보다 친절하고 자세하다. 니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고 아끼는 마음을 찾으라고 질병이 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