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응급의학과 전문의 없다고 난리인데
얘네가 전부 미용레이저만 지지고 있느냐? 아님
응과 전공의들은 일부 뛰쳐나가서 털지지고 있는게 실화이긴 한데
응급의학과 전문의 2450명 중 2518명은 상종, 종병에서 근무중이고, 병원급도 93명임.
의원 나가있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다 합쳐도 302명, 10%내외다.
결국 전국적인 응급의학과 전문의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서도 응급의학과 전공의 모집이 돼야 하고,
증원은 필수로 대규모로 이루어져야 함.
참고로 저기에 부족한 응급의학과 의사는 병원을 돌릴 "최소한의" 수준이지,
절대 교대 해가면서 안정적으로 수급할 인원이 아님.
증원 반대하는 새끼들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뭘로 "공급" 할 거냐니까?
쿠바의사 수입해올거야?
의대증원 얼마나 하는지 방심하지 말고 지켜봐야 하겠다
병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