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사주나 판검경 사주나 특징이 다르면서도 유사한 게
한 가지는 칼과 펜을 들어 선한 방향으로 사용해 사람을 살리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야동욱이나 조주빈처럼 사람을 죽이는 데 쓴다고
어쨌거나 평범한 일 할 팔자는 아니라고들 그러던데
그 사람 피 보는 것도 왠만한 깡따구가 못 따라주면
적성이 아니라 사람 정신 자체가 미쳐버리는 일이라.....
의사 사주나 판검경 사주나 특징이 다르면서도 유사한 게
한 가지는 칼과 펜을 들어 선한 방향으로 사용해 사람을 살리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야동욱이나 조주빈처럼 사람을 죽이는 데 쓴다고
어쨌거나 평범한 일 할 팔자는 아니라고들 그러던데
그 사람 피 보는 것도 왠만한 깡따구가 못 따라주면
적성이 아니라 사람 정신 자체가 미쳐버리는 일이라.....
칼을 들었지 결국 심성이 어떻냐를 이용해 생사여탈권을 어찌 쓰느냐의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