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40226/123687838/1
애초에 2000명했다가 의사랑 싸워서 지지율이라도 높였으면 모르겠는데 11월에 응급실 개판나서 지지율 20대까지간걸 두눈으로봤는데
지지율빠는거 존나좋아하는 포퓰리스트가 굳이 집착하겠노?ㅋㅋ 그냥 구색맞추기로 400~500 하고 말겠지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40226/123687838/1
애초에 2000명했다가 의사랑 싸워서 지지율이라도 높였으면 모르겠는데 11월에 응급실 개판나서 지지율 20대까지간걸 두눈으로봤는데
지지율빠는거 존나좋아하는 포퓰리스트가 굳이 집착하겠노?ㅋㅋ 그냥 구색맞추기로 400~500 하고 말겠지
원래 문재인이 하려던건 더 적었으니 어떻게 보면 그때 무른게 더 나았던건가
윤석열이 역대급 병신이라그렇지 그 이후 돌아간꼴보면 윤석열아니었으면 증원 미루고 미루다가 500쯤했겠지
재매이햄 지금 공대를 살려야지 의대도 살리는 것도 맞는데 공대가 나라 밥줄인데 석열이가 조진 것 좀 바로 잡아주십쇼
애초에 재매이햄은 걍 조용하길바라지 별로 관심도없어 하도 응급실이다 뭐다 얘기나오니까 언급은하는데 주요 개혁과제에도 없는데 뭐
찢 햄 발언은 믿는 게 아님. 항상 과거의 자신과 싸움. 말이 계속 바뀌어서. 미용개방 염두에 두고 있고 이게 의료 개혁 본질이라서 노출을 안 시키고 있음. 작은 승리에 도취되어 있지 말아라. 의료의 핵심은 수까다. 고수까를 위해서는 환자도 버릴 수 있어야 함.
국민이 의료계 병폐 모르면 넘어가고 알면 윤석열보다 강경하게 의사 집단 처리할 타입임. 그래서 국민의 비판 의식 자체가 높아져야 개혁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