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맘에 듦


천명단위 증원해야한다고 말한 게이도 있지만 애초에 내 최소 만족 조건이 문재인 증원 수였음


근데 지금 그것보다 많은 최소 500잡고 있으니 뭐 이정도면 됐다싶음

25학번 때 1500명인가 증원했으니 이미 2년치 증원 수를 미리 뽑았다생각할 수도 있고..


결과야 추계위원이 의료계 과반에 마지막엔 다수결로 정했으니 아무리 결과에 대해 의협이 뭐라해도 정부가 들어줘야할 이유도 없고..


그리고 5백명 증원으로는 의사에게 타격없다고 말하는 주빈이에게 고마웠음. 나도 타격없을 거라는데 동의하는 바이고.. 어차피 의사에게 타격주기위해 증원하자는 것도 아니잖아

아무리 2천명 발언 맛보고 와서 그런지 몰라도 그들도 지금 나온 그 숫자에 동의한거잖아

그리고 그건 곧 350명 증원이던 문재인 코로나시국 때 성명서 내고 파업하던 의주빈들은 자기들에게 아무 타격도 없는데 환자버린 병신악마라는걸 그들도 인정해준거잖아


뭐 물론 타격이 있다한 2천명 증원 때 한 집단행동도 아무리 하방 무너져서 반발한다해도 집단의 이익을 위해 의료붕괴를 유도했다는 점에서 악마짓이 맞긴하지만 적어도 자기들이 한 집단행동들중 하나가 병신악마짓이라고 인정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