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 늘리는 게 아니라 상황이 지나면 점점 더 증원 값을 올릴거라고 보는 게 맞음.
애초에 다른 의료개혁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의료개혁만 이슈인것도 아니고 이런저런거 할 것도 많이서 막 윤두창 시대 만큼 늘리는 건 어렵다고 누차 말해왔음..
그것만 늘리는 게 아니라 상황이 지나면 점점 더 증원 값을 올릴거라고 보는 게 맞음.
애초에 다른 의료개혁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의료개혁만 이슈인것도 아니고 이런저런거 할 것도 많이서 막 윤두창 시대 만큼 늘리는 건 어렵다고 누차 말해왔음..
지금은 의갤에서 그런 이야기 꺼낼 때 아니라니깐 그리고 1월에 보정심 3월에 업무조정위가 핵심이지
그래봐야 뭐 획기적으로 바뀌기가 어렵다. 정원 500에 공공의대하고 국방의대 더해서 300 정도 하면 많이 하는 거라고 누차 말했음. 애초에 지금도 보면 의대증원한다고 염병 떠는 애들이라 보닌깐 의사 필요값도 갑자기 별의 별 염병을 떨어서 의사수 부족을 반토막 내는 것도 받아줬구먼
500~700 증원할거면 애당초 추계위에서 좀 더 높게 말했겠지. 정부가 주구장창 강조하고 중요시하게 생각하는게 타협과 양보인데... 추계위에서 내놓은걸 정부인 보정심이 약간이라도 줄여야 그게 완성되는데 미쳤다고 500이상 할까..... 애당초 500명이상 늘릴거면 추계위에서 이런 숫자는 안내놓았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