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3천 정원으로 전국 2400명밖에 안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늘지를 않아서 구인난인데
지역의사제로 전남 경북같은데 먼저 배정해주면 오히려 대도시 필수과는 더 텅텅 비지.
부산도 응급실 뺑뺑이로 고등학생 죽은 거 못봄?
최소 1000명 증원은 해야 필수과 전공의 수련도 채워지지
전국 전공의 수련 필수과 미달인데 500? 장난치냐
의협측이 추계위 모델 중에 젤 작은거 떼법으로 우긴 거 가지고 모든 게 결정난 양 우겨대지마라
4년제인양 계산된 최소치 갖고와서 10의 자리에서 버림까지 해가면서 우겨대는데
전문의 배출 기준으로 2040년까지 충족하려면 1000명도 모자란다.
의주빈 부역자들 신나서 날뛰던 말던 500명 증원으론 택도 없음.
재명이형한테가서 그얘기 해봐 찢어줄듯ㅋㅋ
관리급여 건보특사경 대체조제간소화 간호법 문신사법 지역의사제 공공의대 한방난임지원 한의사 엑스레이-초음파-미용 합법화 검체검사제도 개편 응급실뺑뺑이 방지법 다 당한 니네처럼?
그래그래 여기서 백날 말해봐ㅋㅋ
오늘은 기분이좋아서 이런거들어도 좆도안긁히노ㅎㅎ
@의갤러1(125.241) 증원되는게 기분좋은거 보니 그동안 엔간히 벌벌떨면서 오줌지리고 있었나보네 ㅋㅋ
알바라도 해라 시대인재 학원비 3천 다시 내야할건데 부모 불쌍해서 어짜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기분 존나좋노ㅋㅋ 증원견들 오늘 추계위나오고 계속 부들대는거보니까 더좋노 이기야!
@의갤러1(125.241) 알바라도 해라 시대인재 학원비 3천 다시 내야할건데 부모 불쌍해서 어짜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1(125.241) 캬 베충이 주빈이 딱 임상 나가면 최동욱 하겠네
에휴 계엄이 문제지 그냥.. 증원만 제때 처리해도
어차피 한동훈-이주호가 친의사집단이라 국힘은 가망이 없었어 다른 의료개혁들 보면 이재명이 돼서 오히려 나아졌고 증원은 아직 다 결정된거 아니니까 지켜봐야지
@글쓴 의갤러(110.11) 뭐 증원은 죽어도 안 돼 이지랄 하는 집단이고 사람 목숨 불모를 상수로 보는 집단이라
@주말이좋아 ㅇㅇ 맞음. 그런데 그게 어디까지 통할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