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3천 정원으로 전국 2400명밖에 안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늘지를 않아서 구인난인데


지역의사제로 전남 경북같은데 먼저 배정해주면 오히려 대도시 필수과는 더 텅텅 비지.


부산도 응급실 뺑뺑이로 고등학생 죽은 거 못봄?


최소 1000명 증원은 해야 필수과 전공의 수련도 채워지지


전국 전공의 수련 필수과 미달인데 500? 장난치냐


의협측이 추계위 모델 중에 젤 작은거 떼법으로 우긴 거 가지고 모든 게 결정난 양 우겨대지마라


4년제인양 계산된 최소치 갖고와서 10의 자리에서 버림까지 해가면서 우겨대는데


전문의 배출 기준으로 2040년까지 충족하려면 1000명도 모자란다.


의주빈 부역자들 신나서 날뛰던 말던 500명 증원으론 택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