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지난 8일 회의서 제시됐던 ‘2040년 최대 1만8700여명 부족’보다 크게 줄었다.
이날 추계위는 위원 간 견해차로 표결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 15명 중 8명은 공급자(의료계) 추천 인사다.
한 추계위 위원은 “위원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복지부가 합의를 중시해 기존 수치와 크게 달라졌다.
과학적 추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정은경 복지부장관이 오더 내렸을 가능성이 보인다.
이때까지 아무 의견도 안 내던 의협이 모형 몇 개 정해두니까
제일 적은 걸로 다수결로 몰아붙이는 거 보면 가능성이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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