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인 수치로는 대규모 증원이 맞아. 

그동안 증원이 너무 안 되었던게 팩트임. 


근데 시발 이게 행정논리가 아니거든 

걍 정치논리야. 


모두가 알잖아. 보건심이니 추계위니 해봐야 결국 정부가 정한다. 

애초에 선출직이 정하는 거고 이런건... 


이재명도 그렇고 진보진영이 맨날 떠들었던게 500명 정도 증원에서 시작하는 거임. 


애초에 이건 정치적 협상이지. 과학적인 수치나 통계가 아니다. 그냥 수식어 일뿐임. 

물론 복지부 장관 금마가 의사라서 가재는 게편일수도 있는데 

애초에 이 정도 사안은 대통령이 직오더 내리는 사안임. 


이재명이 결정하는 거지. 복지부가 정하는 게 아니다. 


복지부라는 부처는 계속 의사를 대규모로 증원해야 한다는 입장이였다는 거 모두가 알잖아 


이재명이 움직이는 판은 증원은 좀 줄이더라도 다른걸로 조진다 그걸 기획하는 거다. 


의사들이 증원만은 안 된다 라고 염병을 떠니 의사 증원만큼은 의사들 체면 챙기는 선에서 최소화 하고 

나머지 의료개혁 진행해서 그런걸로 메꾸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