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본적으로 대규모 증원과 대규모 개혁을 원했음.
근데 뭐 민주당 쪽 애들이 언플 돌리는 거 들어보면 내 생각관 다르더라.
필의패 좀 진행하고 의대증원은 500명 정도로 하는 걸로 보는 거 같더라.
증원 설비 예산도 감축한 것도 그렇고.
윤석열이 특이 케이스 였음.
애초에 국힘은 의사 유화론자 였고
윤석열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정치공학에 익숙한 정치인이 아니라서 갑자기 대규모로 진행한 거고
사람 볼모로 잡고 협박한다는 걸 극복하는 게 너무 어려웠던 거지 뭐...
아 진짜 너도 좀 자아비대증이라 슬슬 보기 짜증남 정은경 장관설 나올때 부정적으로 말하지 않았었냐? 그리고 증원도 일단 후속 절차가 남았는데 왜 자꾸 다 맞은척 글을 씀?
민갤에서 자기 말 안들어줬다고 푸념하는 거 같은데 현 상황에 도움이 전혀 안되고 있는 중
다 맞췄다고 한 적 없다. 난 계속 큰틀에서 증원 규모는 의사들 눈치봐서 줄이고 필의패 위주로 돌린다고 계속 이야기 했음. 세부적인 건 나도 어찌 될지 어찌 아냐.
@주말이좋아 내가 말한대로 대충 가는 중<--- 이거 자체가 그런 뉘앙스지 뭐가 아님?
@의갤러1(116.33) 내가 다 맞추면 시발 신이지. 직접 정치인들이랑 이야기 하는 스피커들도 틀릴때가 태반임. 특히 의료문제는 의사들이 여론을 이겨먹는 미친 집단이라서 고려할 게 존나 많음
@주말이좋아 의사들이 여론을 이기는게 아니라 목숨 붙잡고 협박질하는 테러행위가 여론을 움직일거 같아서 정치권이 빌빌 기던거다. 인과 관계가 안맞다고
추계위에서 대충 400~500정도 말했고 보정심에서 좀 깎음. 그러면서 정부가 최대한 양보했다고 언플할거고 끝! 내가 특별히 예측을 잘한게 아니라 모두가 예상한 시나리오. 추계위에서 크게 숫자 제시했다가 점차 깎고, 보정심에서 진정 원하는 숫자로 조금 더깎고. 그리고 양보와 타협의 상징으로 언플하며 마무리.
알바라도 해라 시대인재 학원비 3천 다시 내야할건데 부모 불쌍해서 어짜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1(116.33) 혹시 정신적으로 병있나? 같은말만 반복하네
너 자꾸 이런 포지션 잡으면 이주호밖에 안돼. 민갤에서 니 말 안들어준다고 푸념하는 건 니 뜻을 관철하는데 1도 도움 안된다고.
솔직히 의까들도 저능아가 아닌데 이걸 알긴알아.. 근데 본인 희망인 2000명 증원과 거리가 머니까 애써 부정하고 싶은거지.
알바라도 해라 시대인재 학원비 3천 다시 내야할건데 부모 불쌍해서 어짜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