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본적으로 대규모 증원과 대규모 개혁을 원했음. 

근데 뭐 민주당 쪽 애들이 언플 돌리는 거 들어보면 내 생각관 다르더라. 


필의패 좀 진행하고 의대증원은 500명 정도로 하는 걸로 보는 거 같더라. 

증원 설비 예산도 감축한 것도 그렇고. 


윤석열이 특이 케이스 였음. 

애초에 국힘은 의사 유화론자 였고 

윤석열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정치공학에 익숙한 정치인이 아니라서  갑자기 대규모로 진행한 거고 


사람 볼모로 잡고 협박한다는 걸 극복하는 게 너무 어려웠던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