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gatenews.com/news/1853363318
첫째, 확률 기반 유입∙유출법에서는 면허의사 유입을 가장 최근 연도 의대 모집인원 3058명을 기준으로 국가시험 합격률을 반영해 산정했다. 이후 면허의사 수에 임상활동 확률을 적용해 해당 시점의 임사으이사 수를 추산했으며, 유출은 전년도 면허의사에 사망률을 적용해 면허의사의 감소를 반영했다.
2025년도엔 1500명 더 뽑았으니 5704명에서 최대 1만1136명이 아니라 4200명~9600명이네.
이건 정부가 반박할 여지가 없음. 2025년도엔 4500명 뽑은건 사실이잖아.
걍 500명 늘릴려고 강제로 숫자 줄인거다. 이전 회의를 기준으로 보면 1만 8천인거 암? 니 논리대로 1500늘렸다고 상정하면 1만 6천 값대로 해도됨?
나도 너랑 생각이 같음. 다만 의까들이 정신승리 하며 발악하길래 나도, 엄밀히 숫자로 따지면 더 줄어야한다고 말한것뿐.
굳이 따지면 난 500은 아니고 보정심에서 추계위가 정한 500보다 100명정도는 더 줄일거라 예측. 왜냐면 보정심의 역할 자체가 추계위에서 정한거 + 정책적으로 결정 (교육이 가능한가? 교수는 확보되었나? 각 대학병원 시설은 가능한가?) 하기 때문에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더 늘어날순 없음. 결정적으로 정부가 모양새를 좋게 하려면 추계위에서 정한수보다 좀 적게 해야함. 그래서 애초에 추계위가 정부가 원하는 숫자보다 약간 많게 말헌거
@글쓴 의갤러(125.133) 걍 엄밀히 말하면 숫자는 존나 늘어나는 게 맞음. 30년동안이네 증원값이 존나게 안 늘었음. 그래서 의사 인플레이션의 시대 의료부족의 시대를 모두가 겪는 건데 이건 과학이고 뭐고가 아님. 그냥 철저하게 정치적 논리임
@글쓴 의갤러(125.133) 뭐 보긴 봐야지. 근데 내가 보기엔 그래도 걍 500선에서 끝낸다고 본다. 맨날 떠들 던게 의사 500정도였고
@글쓴 의갤러(125.133) 추계위 최소치 계산부터 잘못됐는데 기사믿고 아주 난리네. 4주만에 7500명 온라인으로 한학기 진급시켜도 의평원이 꿀먹은 벙어리인데 무슨ㅋㅋ
예를 들어 정부가 원하는 숫자가 500명이라면 추계위에선 500보다 많은 숫자를 말해야함. 절대 500명보다 적게 말해선 안됨. 정부가 500을 원하는데 추계위에서 정부에 반기를 들어 400명이 적당하다고 발표한다? 그래서 정부가 500명을 늘렸다간 일방통행에 스스로 세운 원칙을 무시한다 (추계위의 존재의의)고 욕한다? 의료계와 타협과 대화를 하긴커녕 추계위조차 무시한다? 이렇게 시끄러울텐데 추계위는 그순간 정부에 완전 찍힘
@ㅇㅇ(110.11) 응 2000명 증원 날라가서 열폭해하지말고 현생을 살아.
@글쓴 의갤러(125.133) 이런 애들이 문석균의 레퍼 2개 3장짜리 논문같은거 쓰는거구나..무릎을 탁 치고 간다.
@ㅇㅇ(110.11) 110.11 보니까 의학갤러리 공식 백수라고 다들 하던데... 넌 이렇게 키보드 열폭질하는거 안부끄러움? 보니까 너가 백수인거 아는사람 한두명이 아니던데... 계속 정신승리로 의까짓한다고 너의 인생이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왜 이런거지?
@글쓴 의갤러(125.133) ㅋㅋ의주빈 망상을 진짜 믿음? 내가 백수라고 우기면 그걸 진짜 믿어? 순진한 사람이네ㅋㅋ
증원을 1년 전에 했는데, 증원 이후에 출범한 추계위가 그것도 감안 안했겠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