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적극 도입과 실손보험개혁, 비급여 관리, 과잉 의료소비 구조 정상화, 저위험 피부 시술 영역 비의사 의료인에게 허용 등의 개혁 추진을 전제로 제시했다.
대충 미용gp 뚜까패는건 지들도 염두하고 있다는거지 ㅋㅋ
대충 1000 받고 이제 미용개방 가자
AI 기술 적극 도입과 실손보험개혁, 비급여 관리, 과잉 의료소비 구조 정상화, 저위험 피부 시술 영역 비의사 의료인에게 허용 등의 개혁 추진을 전제로 제시했다.
대충 미용gp 뚜까패는건 지들도 염두하고 있다는거지 ㅋㅋ
대충 1000 받고 이제 미용개방 가자
문신사법 통과된후론 못막는거 지들도 알지
비의료인=간호조무사+일반 피부관리실+왁싱샵 포함. 일반들에게까지 오픈해야 취지에 부합함. 간호사에게만 오픈하는건 또다른 차별 카르텔 만드는것뿐임
미용개방에 몇천명 증원을 같이 해야 하는데 증원부터 우선 망했자나 ㅉㅉㅉ 내년부터는 의사들 포함시키지 말고 그냥 정부내 전문가들이 결정해라 이해당사자들을 왜 포함시키냐? 그거부터 에러
그게 보정위
@의갤러1(14.52) 보정심에서 추계위 이상 못늘리는데 의미없어
간호사들 들어오면 진짜 볼만하겠노 ㅋㅋㅋㅋ
단독개원까지 가면 네일샵 처럼 쫙 퍼질껄 ㅋㅋ
비의료인=간호조무사+일반 피부관리실+왁싱샵 포함
간호사에게만 오픈하면 또다른 카르텔일뿐임 일반인 모두에게 오픈해야 공평함
저위험 피부 시술 영역 비의사 의료인 -> 표현 참 돌려서 잘하네 ㅋㅋ '저위험 피부 시술 영역' -> 피부 미용 ㅋㅋ '비의사 의료인' -> 간호사 ㅋㅋ
비의료인=간호조무사+일반 피부관리실+왁싱샵 포함
@ㅇㅇ(223.39) 글이나 제대로 읽으세요..비의사 의료인 한정이랬다. 의사가 아닌 의료인은 간호사뿐임. 어디까지나 의료인 한정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레이저도 위험한거 맞음, 피부침습적 시술이니까
@ㅇㅇ(223.39) 어거지로 우기고 싶은대로 우기지말고..제발...
@ㅇㅇ(122.37) 문신=문신사에게 풀었음. 같은 원리로 왁싱=왁싱전문가, 피부=피부 전문가에게 오픈하는게 맞음. 그리고 이미 장사하고 있는 왁싱, 피부관리실 즐폐업을 나라에서 바라고 있는게 아니라면 왁싱샵 피기부관리샵한테도 풀어야함
과잉 의료소비 구조 정상화도 그것을 설계해서 돈 빨던 집단인 의사 입에서 나온게 놀랍다
피부미용기사 같은 국가기술자격증이 생길 거 같음. 피부미용이 헤어디자이너들보다도 전문성 더럽게 없는 걍 존나 쉬운일인데 지금까지 그들만의 면허로 독점적으로 밥그릇 사수하고 있는건 자유시장경제에서 말도 안 되는 일이었음
이게 맞지. 문신사처럼 새로운 자격증으로. 무슨 간호사 자격증 하나로 또다른 카르텔이 해처먹을려고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