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무무 새끼는 20분 내내 갱 한번 안 하고 130찍어서
우리팀 답없다 싶어서 내가 정글 처럼 로밍 다니니
우리 아무무는 지가 라이너 된 줄 알고 씨에스 쳐먹기에만 몰두함. 오브젝트도 내가 챙기고 다님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암만 잘컸어도 결국 폭발했다.
주빈이들 데리고 의료계 책임지는 박민수가 된 기분이였다.
하루 종일 하는 건 없는 데 씨에스는 존나게 쳐먹고 제발 말 데로 하라고 해도 지 좇대로 하다가 게임 시원하게 쳐 말아먹는 새끼들은 어휴..ㅋㅋ
암적인 존재 팀플에 필수과적인 아무무 픽해놓고 하찮게 골드만 좇다가 결국 다같이 망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