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주빈이 판정승인건 맞지않나
아무리 행회 돌려봐도 주빈이들이 존나 선방한것 같은데
관리급여나 미용개방으로 비급여시장은 좀 족친다 해도 정작 시급한 지방 필수의료를 어케할지는 노답임
증원 개빡세게 하면 해결될걸 이번에도 못했으니 앞으로는 더 힘들듯
보정심에서 저거 최대치를 받을것 같지도 않아
의갤러1(118.220)2026-01-01 13:56:00
답글
아직 보정심 구성도 안 됐는데 무슨 판정을 내림
글쓴(110.11)2026-01-01 1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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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님 스스로 의료정책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하더니 무슨소리를 하는거여 보정심 구성이 안됐으면 지난 1차 회의는 귀신이 열었음? 나는 나름 이것저것 정보 물어다줘서 존중하는데 왜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여
의갤러1(118.220)2026-01-01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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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그리고 까놓고 진짜로 보정심이 추계위에서 결론낸 범위를 뒤엎거나 아니면 최대치를 선택할거라고 생각하는거임? 뒤엎을 가능성은 내가보기에 0%고 최대치 선택할 가능성도 1.복지부가 추계위에 합의를 강요 2.지속적으로 나오는 복지부 대변인 및 고위관계자의 발언을 고려해봤을때 높아보이진 않은데
의갤러1(118.220)2026-01-01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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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이왕 개좆된거 11000명이라도 받고 공공의대좀 많이 해주는게 그나마 일어날 제일 좋은 일이라고 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복지부 이새기들 의료계 눈치본다고 대충 중간값 픽할것 같음. 추계위 이후 나오는 기사 대충 다 읽어봤는데 분위기가 거의 그럼
의갤러1(118.220)2026-01-01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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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보정심 2차부턴 구성위원 바뀌는 거 아직 모르시는구만.
'결국 본인이 봤을 때' 그렇다는 거 말곤 아무 근거가 없잖음?
나한테 자꾸 '졌다 졌어'만 반복하지 말고 뭘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본인의 주장을 내면 될 일임.
글쓴(110.11)2026-01-01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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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19316?sid=102
이날
회의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한 첫 회의로, 위원은 정부 측 7명, 수요자와 공급자 대표 각 6명, 전문가 5명 등으로 구성됐다.
졌냐 이겼냐는 주관적 판단이니 내 의견이 맞다고 우길 생각은 없고 님 의견이 그렇다면 존중하겠음
의갤러1(118.220)2026-01-01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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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다만 님도 주빈이처럼 추해지진 맙시다. 이제 보정심 신규위원 위촉했는데 다음 회의부터 또 위촉한다는 얘기임? 님도 그 찢빠 정치병자처럼 정부위원회 돌아가는걸 전혀 모르는것 같네 열정은 인정하지만
의갤러1(118.220)2026-01-01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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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어차피 보정심은 정부 거수기라 구성이 어떻든 의미도 없는거 알면서 왜 구성을 물고 늘어집니까 보정심은 걍 복지부 생각대로 가는거임
의갤러1(118.220)2026-01-01 14:11:00
답글
@의갤러1(118.220)
아울러 정책 연관성이 낮은 정부위원은 줄이는 대신 국민과 의료계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민간위원 비율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신속하게 보건의료기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2919262155983
지금
구성 자체가 다 바뀌고 있어서 더 지켜봐야 함.
글쓴(110.11)2026-01-01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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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또한, 보건의료정책과의 연관성이 비교적 낮은 정부위원을 축소하여 대표성 문제를 해소하기로 하였다. 대신 축소한 자리를 민간위원으로 전환하여 국민과 의료계 현장의 목소리가 보다 많이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신속하게 보건의료기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것이다.
이게 님이 열정은 있는데 위원회 돌아가는걸 몰라서 해석을 못한다는
의갤러1(118.220)2026-01-01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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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보정심이 정부 거수기가 아니라 모이는 모든 직역이 증원에 찬성했던거죠. 24년도에
글쓴(110.11)2026-01-01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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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방증임. 이미 이번 기수 위원회는 구성됐고 령 개정해서 담부터 하겠다는 거여. 내가 님 안티도 아니고 큰틀에서 생각이 같은데 이런걸로 시비걸고 싶진 않음. 이 사안은 그냥 님이 틀린거임
의갤러1(118.220)2026-01-01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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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보정심 위원 구성에 의사측이 얼마나 더 추가되는지 보면 복지부 방향도 더 확인할 수 있다는 건데
서로 각자 생각 가지고 주장하는 거지 뭐가 추하고 뭐가 안 추한지 따져서 뭐합니까
글쓴(110.11)2026-01-01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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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정부위원회에 민간위원 위촉하는데 얼마걸리는줄 앎? 특히 보정심같은 주요위원회는 청와대 결재까지 받아야해서 존나빨라도 1달임. 이번 민간위원은 다 위촉한거고 임기 2년대로 가는거임 2년뒤에 바꾸거나 령바뀌면 바꾸겠지만 보정심 구성을 개좆도 안중요한거 알잖아
의갤러1(118.220)2026-01-01 1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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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내가 2천명 주장했던 건 다 이유가 있어요. 2천명 아니라서 이겼다 졌다 따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닌 걸 님도 알잖음.
글쓴(110.11)2026-01-01 1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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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틀린걸 인정안하니까 그렇지 기사 내용은 정부위원 축소한다는거잖아 보정심은 애초에 의사 다수가 들어갈수도 없음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기구라 정부위원을 넣든 빼든 민간위원 구성을 바꾸든 보정심이 정부 거수기인건 불변임
의갤러1(118.220)2026-01-01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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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그러니까 결국 '실질적으로' 정부 거수기더라도 외부적으로 '절차적 정당성'은 높이겠다는 거 아님.
글쓴(110.11)2026-01-01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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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내 주장은 보정심 구성이랑 무관하게 추계위에서 최대 2만명 최소 7천명 증원분을 단 2주만에 날려버린 찐빠가 대참사라는걸 주장하는거고 이와 별개로 5천이든 7천이든 1만이든 증원은 곧 승리라고 님이 생각한다면 님 의견을 존중하겠음
의갤러1(118.220)2026-01-01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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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의사집단이 자꾸 절차가 어쩌고 합의가 어쩌고 과학적 근거가 어쩌고 하니까 외적 정당성을 높이는 과정이고.
글쓴(110.11)2026-01-01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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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그 절차적 정당성이 높어지면 좆되는건 국민이고 좋아지는건 주빈이임
정부위원회는 절차적 정당성이 높아질수록 개찐빠나는 구조고 그 정당성이란 놈을 비정상정으로 높인게 추계위임 저런 발언 하는거 자체가 좋은 시그널은 아님
근데 저건 걍 공무원식 레토릭에 불과하고 어차피 보정심은 정부 의중대로 갈거임 나는 걍 보정심이랑 무관하게 추계위 결과가 향후 12년을
의갤러1(118.220)2026-01-01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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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우린 서로 큰 틀에서 다 공감하는데 내가 여기서 다 밝히기 어려운 생각들도 있어서 그래요. 여긴 너무 공개된 공간이라.
조금 거슬리게 느껴지거나 제가 잘못 생각한다 느끼셨다면 일정 부분은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다만 추계위 시행령이 내년도 보정심이나 이후의 보정심을 위할 수도 있다는 부분은 제가 틀렸을 수도 있으니 더 공부하겠음.
글쓴(110.11)2026-01-01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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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작살냈다고 보는거임 여기서 시각차 있다해도 님 의견은 존중하겠음
의갤러1(118.220)2026-01-01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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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사석에서 얘기했으면 1분도 안 되서 의기투합했을 거에요. 여긴 주빈이들도 보는 공간이니 그 부분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
글쓴(110.11)2026-01-01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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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그니까 그 과정이 국민한테 개좆같다는 얘기임ㅋㅋ 그 좆같은 개소리 들어준게 추계위인데 지금 결과를 보셈 저소리는 국민한테는 악재고 주빈이한테 호재임 물론 아무리 높여도 보정심은 추계위랑 다르게 정부기관이나 다름없어서 신경 안쓰지만
의갤러1(118.220)2026-01-01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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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거슬린거 없음 나는 주빈이들이 님 인신공격 존나하길래 걍 틀린부분 지적한거임 틀려서 꼬투리잡힐까봐 디씨가 쪽지가 있었으면 보냈겠지만 없으니 이렇게 하는거임 아니다 싶음 글 지우셈 나는 님이랑 싸울생각 아예없음
의갤러1(118.220)2026-01-01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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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당연히 그렇죠. 근데 전투에서 진게 전쟁에서 지는 건 아니니까 이미 일어난 일에서 필요한 건 건지고 개선할 건 개선해야죠.
우선 의협이 '다수결로' 몰아붙였다는 것부터가 큰 실책이고 거기부터 물고 늘어지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또 증원분이 부족한 만큼 다른 쪽에서 의료개혁이 더 크게 들어가야 하는 것도 맞구요.
글쓴(110.11)2026-01-01 1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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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1(118.220)
괜찮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맙고 디씨 갤이다 보니 피아식별이 어려워서 초반에 다소 거칠게 말씀드린 점 양해해주세요.
글쓴(110.11)2026-01-01 14:23:00
답글
@글쓴 의갤러(110.11)
누구나 지적들어오면 일단 반응이 그럴수밖에 없고 님은 뭐 여기서 거의 공공재로 욕먹으니 이해됨 오히려 내가 좀 욱했네 수고하십쇼
님이야말로
솔직히 주빈이 판정승인건 맞지않나 아무리 행회 돌려봐도 주빈이들이 존나 선방한것 같은데 관리급여나 미용개방으로 비급여시장은 좀 족친다 해도 정작 시급한 지방 필수의료를 어케할지는 노답임 증원 개빡세게 하면 해결될걸 이번에도 못했으니 앞으로는 더 힘들듯 보정심에서 저거 최대치를 받을것 같지도 않아
아직 보정심 구성도 안 됐는데 무슨 판정을 내림
@글쓴 의갤러(110.11) 님 스스로 의료정책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하더니 무슨소리를 하는거여 보정심 구성이 안됐으면 지난 1차 회의는 귀신이 열었음? 나는 나름 이것저것 정보 물어다줘서 존중하는데 왜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여
@글쓴 의갤러(110.11) 그리고 까놓고 진짜로 보정심이 추계위에서 결론낸 범위를 뒤엎거나 아니면 최대치를 선택할거라고 생각하는거임? 뒤엎을 가능성은 내가보기에 0%고 최대치 선택할 가능성도 1.복지부가 추계위에 합의를 강요 2.지속적으로 나오는 복지부 대변인 및 고위관계자의 발언을 고려해봤을때 높아보이진 않은데
@글쓴 의갤러(110.11) 이왕 개좆된거 11000명이라도 받고 공공의대좀 많이 해주는게 그나마 일어날 제일 좋은 일이라고 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복지부 이새기들 의료계 눈치본다고 대충 중간값 픽할것 같음. 추계위 이후 나오는 기사 대충 다 읽어봤는데 분위기가 거의 그럼
@의갤러1(118.220) 보정심 2차부턴 구성위원 바뀌는 거 아직 모르시는구만. '결국 본인이 봤을 때' 그렇다는 거 말곤 아무 근거가 없잖음? 나한테 자꾸 '졌다 졌어'만 반복하지 말고 뭘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본인의 주장을 내면 될 일임.
@글쓴 의갤러(110.1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19316?sid=102 이날 회의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한 첫 회의로, 위원은 정부 측 7명, 수요자와 공급자 대표 각 6명, 전문가 5명 등으로 구성됐다. 졌냐 이겼냐는 주관적 판단이니 내 의견이 맞다고 우길 생각은 없고 님 의견이 그렇다면 존중하겠음
@글쓴 의갤러(110.11) 다만 님도 주빈이처럼 추해지진 맙시다. 이제 보정심 신규위원 위촉했는데 다음 회의부터 또 위촉한다는 얘기임? 님도 그 찢빠 정치병자처럼 정부위원회 돌아가는걸 전혀 모르는것 같네 열정은 인정하지만
@글쓴 의갤러(110.11) 어차피 보정심은 정부 거수기라 구성이 어떻든 의미도 없는거 알면서 왜 구성을 물고 늘어집니까 보정심은 걍 복지부 생각대로 가는거임
@의갤러1(118.220) 아울러 정책 연관성이 낮은 정부위원은 줄이는 대신 국민과 의료계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민간위원 비율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신속하게 보건의료기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2919262155983 지금 구성 자체가 다 바뀌고 있어서 더 지켜봐야 함.
@글쓴 의갤러(110.11) 또한, 보건의료정책과의 연관성이 비교적 낮은 정부위원을 축소하여 대표성 문제를 해소하기로 하였다. 대신 축소한 자리를 민간위원으로 전환하여 국민과 의료계 현장의 목소리가 보다 많이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신속하게 보건의료기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것이다. 이게 님이 열정은 있는데 위원회 돌아가는걸 몰라서 해석을 못한다는
@의갤러1(118.220) 보정심이 정부 거수기가 아니라 모이는 모든 직역이 증원에 찬성했던거죠. 24년도에
@글쓴 의갤러(110.11) 방증임. 이미 이번 기수 위원회는 구성됐고 령 개정해서 담부터 하겠다는 거여. 내가 님 안티도 아니고 큰틀에서 생각이 같은데 이런걸로 시비걸고 싶진 않음. 이 사안은 그냥 님이 틀린거임
@의갤러1(118.220) 보정심 위원 구성에 의사측이 얼마나 더 추가되는지 보면 복지부 방향도 더 확인할 수 있다는 건데 서로 각자 생각 가지고 주장하는 거지 뭐가 추하고 뭐가 안 추한지 따져서 뭐합니까
@글쓴 의갤러(110.11) 정부위원회에 민간위원 위촉하는데 얼마걸리는줄 앎? 특히 보정심같은 주요위원회는 청와대 결재까지 받아야해서 존나빨라도 1달임. 이번 민간위원은 다 위촉한거고 임기 2년대로 가는거임 2년뒤에 바꾸거나 령바뀌면 바꾸겠지만 보정심 구성을 개좆도 안중요한거 알잖아
@의갤러1(118.220) 내가 2천명 주장했던 건 다 이유가 있어요. 2천명 아니라서 이겼다 졌다 따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닌 걸 님도 알잖음.
@글쓴 의갤러(110.11) 틀린걸 인정안하니까 그렇지 기사 내용은 정부위원 축소한다는거잖아 보정심은 애초에 의사 다수가 들어갈수도 없음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기구라 정부위원을 넣든 빼든 민간위원 구성을 바꾸든 보정심이 정부 거수기인건 불변임
@의갤러1(118.220) 그러니까 결국 '실질적으로' 정부 거수기더라도 외부적으로 '절차적 정당성'은 높이겠다는 거 아님.
@글쓴 의갤러(110.11) 내 주장은 보정심 구성이랑 무관하게 추계위에서 최대 2만명 최소 7천명 증원분을 단 2주만에 날려버린 찐빠가 대참사라는걸 주장하는거고 이와 별개로 5천이든 7천이든 1만이든 증원은 곧 승리라고 님이 생각한다면 님 의견을 존중하겠음
@의갤러1(118.220) 의사집단이 자꾸 절차가 어쩌고 합의가 어쩌고 과학적 근거가 어쩌고 하니까 외적 정당성을 높이는 과정이고.
@글쓴 의갤러(110.11) 그 절차적 정당성이 높어지면 좆되는건 국민이고 좋아지는건 주빈이임 정부위원회는 절차적 정당성이 높아질수록 개찐빠나는 구조고 그 정당성이란 놈을 비정상정으로 높인게 추계위임 저런 발언 하는거 자체가 좋은 시그널은 아님 근데 저건 걍 공무원식 레토릭에 불과하고 어차피 보정심은 정부 의중대로 갈거임 나는 걍 보정심이랑 무관하게 추계위 결과가 향후 12년을
@의갤러1(118.220) 우린 서로 큰 틀에서 다 공감하는데 내가 여기서 다 밝히기 어려운 생각들도 있어서 그래요. 여긴 너무 공개된 공간이라. 조금 거슬리게 느껴지거나 제가 잘못 생각한다 느끼셨다면 일정 부분은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다만 추계위 시행령이 내년도 보정심이나 이후의 보정심을 위할 수도 있다는 부분은 제가 틀렸을 수도 있으니 더 공부하겠음.
@글쓴 의갤러(110.11) 작살냈다고 보는거임 여기서 시각차 있다해도 님 의견은 존중하겠음
@의갤러1(118.220) 사석에서 얘기했으면 1분도 안 되서 의기투합했을 거에요. 여긴 주빈이들도 보는 공간이니 그 부분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
@글쓴 의갤러(110.11) 그니까 그 과정이 국민한테 개좆같다는 얘기임ㅋㅋ 그 좆같은 개소리 들어준게 추계위인데 지금 결과를 보셈 저소리는 국민한테는 악재고 주빈이한테 호재임 물론 아무리 높여도 보정심은 추계위랑 다르게 정부기관이나 다름없어서 신경 안쓰지만
@글쓴 의갤러(110.11) 거슬린거 없음 나는 주빈이들이 님 인신공격 존나하길래 걍 틀린부분 지적한거임 틀려서 꼬투리잡힐까봐 디씨가 쪽지가 있었으면 보냈겠지만 없으니 이렇게 하는거임 아니다 싶음 글 지우셈 나는 님이랑 싸울생각 아예없음
@의갤러1(118.220) 당연히 그렇죠. 근데 전투에서 진게 전쟁에서 지는 건 아니니까 이미 일어난 일에서 필요한 건 건지고 개선할 건 개선해야죠. 우선 의협이 '다수결로' 몰아붙였다는 것부터가 큰 실책이고 거기부터 물고 늘어지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또 증원분이 부족한 만큼 다른 쪽에서 의료개혁이 더 크게 들어가야 하는 것도 맞구요.
@의갤러1(118.220) 괜찮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맙고 디씨 갤이다 보니 피아식별이 어려워서 초반에 다소 거칠게 말씀드린 점 양해해주세요.
@글쓴 의갤러(110.11) 누구나 지적들어오면 일단 반응이 그럴수밖에 없고 님은 뭐 여기서 거의 공공재로 욕먹으니 이해됨 오히려 내가 좀 욱했네 수고하십쇼
@의갤러1(118.220) 예 또 봐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