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찔끔 늘려봐야 늘어나는 미용수요와
기타 의료수요들이
다 빨아들일텐데
누가 필수의료 가겠노?
정원 좀 늘려서 미용 1500 받던거 1200받는다 쳐보자
그런다고 미용 안하고 필수의료 가겠노?
아니 애초에 미래에는 의료수요가 더 늘어날테니
그렇게 조금이라도 떨어질지도 의문이다
진짜 뻔한 결과를 직역이기주의와 그에 영합하는
정치권 때문에 지켜보고 있어야 되는게 어처구니없다 ㅋㅋ
미용개방은 간호사한테 개방하던 자격증화해서 일반에 개방하던
레이저에 보톡스 필러까지 다 개방해야 그나마
좀 정상화되는것처럼 보일거다
실비도 다 급여관리해야되고
완전 동의함. 다이어트, 탈모 비급여 등등 비급여 시장은 점점 늘어나니까... 웬만한 증원으론 택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