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님들.
PA 선생님들한테 개같이 무시당하는 기분 좀 어떠세요?

펠로우들은 기본적으로 좆공의들보다 씹수들이랑 대화하는 시간이 많은데,

확실히 씹수들은
허수아비마냥 턴바뀌면 다른 파트로 넘어가는 좆공의들보단
PA들을 믿고 신뢰하던데요.

좆공의가 휴가 가는 것보다
PA가 휴가가는지를 더 신경쓰더라고요.
회식도 좆공의 페어웰은 없어진지오래고
PA 페어웰은 다달이 챙겨줍디다.


PA들도 자신들보다 모르는 좆공의들 (Ex. FM 파견 좆공의들)은 개같이 무시하는게 보이더군요 ㅋㅋㅋㅋ

좆공의님들
당신들은 자의식 과잉에 취해 대한민국 의료를 셧다운하겠다며 환자를 버리고 일순간에 파업했으나,

당신들은 결국 필요없었다는 것이 전국민에게 드러났습니다.
당신들의 대병 내 입지는 하층민, 개.병신이 되어버렸고
그토록 믿으셨던 개원의, 봉직의들은 알빠노 각자도생 반포루쉐만 외치며, 당신들을 개같이 버렸지요.

당신들만 낙동강 오리알.
얻어온 것도 없이 
인생 1년 반이나 윤두창과 함께 매몰된
희대의 병.신짓을 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당신은 그냥,
대병 바닥이나 쳐다보며
PA 선생님들 눈치나 보며 사는
무쓸모 병.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