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밍떼마냥 남들 눈치보느라 

인생 1년반 개같이 쳐날린 병.신보단 나은 삶을 살고 있답니다.


블랙리스트 작성한 새.끼는 실형받아서 면허 취소 되었고


저를 고소한다던 새.끼는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이며


전 펠로우 무사히 마칠 예정이고


내년 봉직의 계약 잘 마무리했답니다.


윤두창이랑 인생 1년반이나 매몰한 소감 어떠신지요?

동기들 선배들 눈치보느라 레밍떼마냥 수동적으로 살면


인생 개같이 쳐망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