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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최상위인데 더 잃을까 봐 공포에 걸린 집단인거지

의사 집단의 위치부터 보자


평균 소득 상위 1~2%
면허 독점
해고 거의 없음
사회적 존경 기본 옵션


이 정도면 가해자 포지션이 정상인데
문제는


“이걸 조금이라도 잃을까 봐 미쳐버린 상태”

라고 봐야겠지


그래서
조금만 손해 가능성 보이면


즉시 ‘피해자 모드’ ON


특권은 ‘당연한 권리’로 인식함


의사들의 인식


지금 받는 대우 → 당연

조금이라도 줄어듦 → 탄압

증원 = 탄압
수가 조정 = 탄압
PA·간호사 역할 확대 = 탄압



기득권을 ‘권리’로 착각
그래서 방어 논리가
항상 피해자 프레임으로 흘러감


그리고 진짜 결정적인건..과거다..
애네들은 ‘고생 서사’로 모든 걸 정당화 하는거다.

의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문


“우리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의대 공부
전공의 시절
야간 당직


이걸


고소득 정당

독점 정당

개혁 반대 정당


근데 팩트는
고생은 과거고
보상은 현재 진행형


이미 회수 끝났는데도
아직도 피해자 연기한다..


비교 기준이 ‘국민’이 아니라 ‘의사’ 인것도 있다..

의사 집단은
일반 국민이랑 비교 안 한다..

비교 대상은 항상


잘나가는 개원의
건물 있는 교수
매출 높은 피부과


그래서
연봉 3억 벌어도


“요즘 의사 힘들다”

이 말이 진심임


상대적 박탈감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강화하는거야


그니까 이 집단은 그냥 쳐 죽이고 다시 시작 해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