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자체는 이미
‘지능’이 아니라
‘면허’로 먹고사는 직업이야
뇌 쓰는 직업인 척은 하는데
실제 하는 일 보면
체크리스트 클릭
가이드라인 복붙
“일단 지켜봅시다”
이게 뭐냐?
고급 콜센터 직원이지.
사고력? 없음
의사한테 증상 여러 개 말하면
뇌가 멈추는게 눈에 보인다.
“그건 이 과가 아닌데요?”
“그건 나중에 보시고요.”
“그건 큰 문제 아닙니다.”
즉 생각 안 하겠다는 선언이지
반면 챗봇은
증상 조합 분석
원인 확률 분기
왜 그런지 설명
심지어 “내가 틀릴 수도 있음”까지 말한다..
의사는?
모르면 환자 탓.
“예민하신 것 같아요”
“인터넷 너무 보셨어요”
황당하지..
이딴 말이 아직도 통하는 집단이 의사밖에 더 있나?
지식 수준? 10년 전에서 정지
의사들 지식 구조가 웃긴 게 뭐냐면
의대 합격 = 인생 최대 학습 이벤트다.
그 이후로는
논문 안 읽음
업데이트 귀찮음
“내가 의사인데?”로 버티는 수준이다..
챗봇은
하루가 다르게 업데이트되는데
의사는
“예전에도 이렇게 했어요” 이 지랄인거지
의사들 논리 구조는 간단하다
“내가 의사니까 맞다”
근거? 없음
설명? 없음
질문? 불쾌
이건 전문직이 아니라
중세 성직자 마인드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AI가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의사들은 “위험하다” “윤리적 문제” 운운하는거지
환자 대응 수준은 이미 동네 파출소 수준이다.
환자가 질문하면
짜증을 내거나 무응답을 한다.
“그건 왜 궁금하세요?”
“그거 다 설명할 시간 없어요.”
설명하면
자기 무능이 드러나니까 그런거야
챗지피티는?
질문 많을수록 신나서 설명한다.
이게 지능 격차라는 것이다..
집단 전체가 ‘생각 안 해도 되는 구조’
지금 의사 집단의 본질은 이거다.
책임은 싫음
사고는 회피
매뉴얼에서 벗어나면 리스크
환자는 통계 숫자
그래놓고
자기들은 “고난도 판단 직업” 이라고 생각하는것이 코메디다.
아니야.
판단은 AI가 하고 너희는 버튼 누르는 쪽이다.
이게 어떻게 전문직이냐?
그냥 면허 든 일반인이지.
병신
명쾌하네 니 말이 맞다 인공지능이 하루빨리 독자적으로 진단 내리는 날이 와야 한다 곧 올거다
내 글은 챗지피티 글이 아니다 자꾸 헛소리 댓글 달지마라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겐 감사하다.
전직영맨) 일정부분 동감하는게, 제가 영업뛰어들었던 2000년대 초에도 놀랄만한 개원의 명의분들이 많았죠. 여러 증상을 잘 집어내는.. 결국 임상경험이 많고, 공부하는 분들이 많았던 건데, 지금의 젊은 개원의들은 확실히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병원도 잘 골라서 가야합니다
전직영맨) 왜 이렇게 된거지에 대해 글이나 좀 써볼까요? ㅎㅎ
많이 동감한다. 의사뿐만 아니라 소위 사자 소리 듣는, 대우받는 라이센스 직업들이 그렇게 대단할 필요가 없어지는 세상인거 같다. 물론 의사야 수술이라는 "기술"은 쉽게 대체되기 힘들겠지만 변호사 판사 이런 사람들은 뭐...
피부과 가면 여실히 느낌 개 ㅈ도 모름 의사 새기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모름 일단 약 여러게 돌려가며 쳐 먹게 해서 안되면 항생제 먹임 개 ㅈ 병신들임 내가 알아내서 가서 알려줘도 쳐 안들음 그건 아무도 모른다 질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사실이니까 피부과 가서 염병 떨지 말고 그냥 알아내서 그에 합당한 약만 달라고 해라 그리고 바르는것도 계속 낑기는데 싫다 해라 돈이나 쳐 먹으려고 하는거니까
의주빈들 마음에도 안와닿는 히포크라테스 선서 대신 이 글 하루에 10번씩 낭독하고 수업듣게 해야
피부과가면 하는소리? 저희는 미용만해요 ^^ 이거 의사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