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040년까지 의사 5000명~11000명 부족인데 중간값인 8000을 8년으로 나눴을때의 평균값이 1000명 정도라서 증원 1000명 하겠다고 기대했는데 며칠전 한국일보 기사보니까 윤석열식 모델 쓰면 1000명은 불가능 하겠더만....
윤석열 정권때 2035년까지 의사 15000명 부족인데 5000명은 의사 재배치로 해결하고 1만명을 5년간의 증원으로 해결하겠다는 모델 제시했는데 이 방식 따라가면 8000명 중에 2700명은 인력 재배치,5300명정도를 증원으로 해결할테니 5300을 8로 나누면 700명이 살짝 안됨.....
결국 추계위에서 18000명 이상 부족 모델을 결론으로 도출 못한게 소규모 의대 증원에 그친 결정적 요인이 될듯......
이재명,정은경,박주민,강선우등등---->얘들은 의대증원에서 만큼은 윤석열보다 열등한 빠가들임 ㅋㅋㅋㅋ
밑에는 기사내용
추계 결과에 윤석열 정부 당시 의대 증원 규모를 산출할 때 고려한 두 가지 조건(의대 교육 과정이 6년인 점, 필요 의사 인력의 3분의 2 충원)을 대입해 계산하면, 2040년 부족 의사 수를 메우기 위해선 내년부터 매년 475~928명의 의대생을 더 뽑아야 한다는 결과가 나온다. 윤 정부는 나머지 3분의 1인 5,000명은 의료기술 발전, 질병예방 강화, 의사 인력 재배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의대 정원, 내년엔 4000명 넘을까? 27학번 증원 앞두고 예측 분분 | 한국일보
여론이 윤석열이 맞았다로 흘러가면서 증원규모가 윤석열만 못하네로 넘어갈 수 있음. 어찌 흘러가려나ㅋㅋ
일단 여론전,언론전이 중요한데 저 기사에서도 정부가 "정무적판단"을 할 가능성 높아서 900~1000명이상 증원 안할거라고 함 ㅋㅋ 하다못해 장관이라도 조규홍처럼 밀어붙여야 되는데 의주빈 출신이 장관이라서 ㅋㅋ
@ㅇㅇ(58.237) 여론 눈치 보겠지. 국민들이 응급실 뺑뺑이 때문에 다들 주시하고 있음. 의정갈등이네 뭐네 2년간 어그로를 하도 크게 끌어놔서.
ㄹㅇ
ㄹㅇㅋㅋ
꺼억
눕기=우월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