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사들이 말하는 '저수가'는 **"국가가 주는 돈이 적으니, 우리가 환자에게 비급여로 돈을 더 받아내는 걸 정당화해달라"**는 논리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유례없는 '건강보험은 있는데 의료비로 파산하는 나라'라는 기형적인 구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한국 의사들이 말하는 '저수가'는 **"국가가 주는 돈이 적으니, 우리가 환자에게 비급여로 돈을 더 받아내는 걸 정당화해달라"**는 논리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유례없는 '건강보험은 있는데 의료비로 파산하는 나라'라는 기형적인 구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한국 의사들이 말하는 저수가는 전체 수입의 부족이 아니라, '건보 재정에서 나오는 수입'이 자기들 기대보다 적다는 뜻에 불과했다는 것이 들통난 셈입니다. 국민들은 이제 **"그렇게 저수가라 힘들면, 영국처럼 공무원 하겠느냐?"**라고 되묻고 있습니다.
병원운영비에서 의사인건비를 3억으로 측정하면 아무리 과잉진료를 해도 적자가 나는 게 당연함.
적자 수준의 저수까는 이걸 말하는 거임. 피부 미용 하는 주빈이들은 편하고 쉽게 연봉 10억 원 받는데 나 주빈이는 연봉 7억 원밖에 못 받으니 3억 원 적자인 거임. 이런 걸 적자 수준의 저수까라고 함. 더 높은 연봉 애들과 비교를 해서 그런 계산이 되는 거임. 준거집단과 피해망상적 비교를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