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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 간 시골 소년…"할머니의 아픈 허리 고치고 싶었어요"

익명(106.102) 2026-01-04 14:23:00 추천 1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0225?sid=102
[인터뷰]의대에 간 시골 소년…"할머니의 아픈 허리 고치고 싶었어요"

과외나 입시 전문 학원을 찾기 힘든 농촌에서 부모의 지원도 없이 조부모 손에 자란 소년이 의과대에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래 전 TV 드라마나 뉴스에서 봤을 법한 스토리가 현실이 된 셈. 올해 입시에서 순천향대

n.news.naver.com


댓글 7

  • 농어촌전형이라도 졸업에 문제없을듯

    ^^(118.235) 2026-01-04 14:49:00
  • 어차피 허리 못고쳐.

    의갤러1(121.174) 2026-01-04 16:17:00
  • 척추전문병원 현실 알고보니 그냥 시멘트 집어서 이식

    의갤러1(121.174) 2026-01-04 16:17:00
  • 그게 효과가 있었다면 안아파야 정상인데 임상 결과 통증은 여전함. 만성 통증.

    의갤러1(121.174) 2026-01-04 16:18:00
  • 허리를 고치는 방법이 이 세상에 존재하면 노벨상 받을듯 ㅋ

    승완(sungwan30000) 2026-01-04 16:22:00
  • 척추의 뼈와 구조가 마모되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으로 인해 발생

    의갤러1(121.174) 2026-01-04 16:27:00
  • 결국은 너가 척추강화 운동을 집에서 시켜주는 게 더 나아. 그럴려면 물치사나 재활사나 운동지원사나 그런 애들이 더 잘해.

    의갤러1(121.174) 2026-01-04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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