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준 건축학과, 치의예가 의대보다 위, 영문과가 법대 제쳤던 시절도 있었다
97학년도 입시사정 결과, 전통적으로 최상위권 학과였던
법대와 의예과의 합격선이 낮아지고, 영문학과와 건축학과의 합격선
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하위권에 머물렀던 농업생명과
학대의 합격선이 크게상승, 310점대를 웃돌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입시관계자는 『종래 최상위권 학과로 분류됐던 법대와 의
예과의 합격선이 상당히 낮아져 인문대의 경우 영문학과와 경영학과
가 법대 합격선을 앞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의하면 인문대 영문학과와 경영대학의 합격선은 328
점선 ▲외교학과, 법대가 324∼326점선 ▲정치학과, 사회학과가 320
∼323점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대 경제학부와 인문대 철학과는
320점선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자연계의 경우 자연대 의예과가 3백24점선, 공대 전기
공학부가 320점선이었던 반면▲건축학과 327점 ▲치의예과 324∼326
점선 ▲자연대(단일학부) 312점선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립대빠는 새끼들이 서울대까는게 웃음벨이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당시는 서울대자체가 의대 다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