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풀인테리어+장비풀세팅해야 살아남아서 개원비용이 15억~20억임 옛날처럼 면허 하나로 대출땡겨서 병원차리던 시절지남 (요즘 대출도 잘안해줌,지인한테 돈꾸거나 부모님 주담대까지 끌어다씀) 금수저아니면 똑같은 의료노동자로 살 운명인데 의대만 나오면 '강남아파트+존예 여친' 얻을거라는 환상을 못버리니까 문제야 현실은 나는 솔로 나가서 의사로 어필해보지만 찐따인거 들통나고 개같이 까이고 다님ㅠㅠ - dc official App
약코따리 약코따
과별로 다른데 서울에서 미용 기계좀 넣고 열려면 저정도 든다더라 정신과가 개원비 싸서 인기과됬잖 - dc App
개뿔도 없으면서 호텔식 럭셔리 개원 생각하냐? 날로 먹을 비용을 남한테 대라하는 걸 기본으로 생각하는 게 여기서도 티나네
찐따라는거 빼고는 전혀 공감이 안되네 하 시바 죽는 소리좀 적당히해라
욕심은 아무리 퍼줘도 끝이 없어요
예 지랄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