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의대에 들어가자, 한국의 지인들은 “대단하다”고 난리였다. 하지만 사실 프랑스에서 의대 입학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바칼로레아에 통과하면 누구나 의대에 입학할 수 있다. 바칼로레아는 평균 50점만 넘으면 합격이고 추가 시험의 기회까지 있어서 바칼로레아 합격률은 매년 80%를 넘는다.
파리 의대에 들어가자, 한국의 지인들은 “대단하다”고 난리였다. 하지만 사실 프랑스에서 의대 입학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바칼로레아에 통과하면 누구나 의대에 입학할 수 있다. 바칼로레아는 평균 50점만 넘으면 합격이고 추가 시험의 기회까지 있어서 바칼로레아 합격률은 매년 80%를 넘는다.
졸업 인원 입학정원의 5퍼센트라잖아 ㅂㅅ아.. 글은 읽고 올려라 좀
14퍼센트겠지. 그리고 쳐내는건 모든 프랑스 학과에 적용
수능으로 성적 상위 80프로 뽑고 거기서 14프로 뽑는다면 임현택 정도도 의사 되는데는 문제 없네
@ㅇㅇ(110.70) 아니.. 이게 긴 글도 아니고 글쓴이가 입학 인원의 20분의1만 졸업한다고 써놨는데 뭐냐 이건 진짜
위 오르비만 봤나본데 거기선 16프로를 일학년에 쳐낸다고 되어 있고, 아랫글에는 14프로라는 수치가 있어서 난 아랫 글을 말한 거고. 위에는 매학년 그만큼 쳐내서 5프로 남는다고 한거고 아래는 1학년 때만 쳐내고 이후는 절평이라고.
수능 점수가 80프로라도 의대에 가서 대학성적 좋은 보리스는 붙었고 수능 점수 높아도 대학성적 낮으면 짤린다고. 입결은 높지가 않지. 졸업생이 적지.
나는 입결은 쉽다고 했어. 졸업은 입결이 아니지. 그 학과에서 상대평가지
@ㅇㅇ(110.70) 아.. 그런데 이런 수치가 중요한게 아니고. 저 프랑스 의대 입시 시스템이 우리나라 수시랑 수능제도보단 훨 나아 보이는 방법이긴 한 듯요. 어차피 의대 1, 2학년은 이론 수업 위주니까 사실 1, 2학년 때 인원이 많은 건 강의실 규모만 받쳐준다면 별 문제 없을거 같기도 하고 적어도 님이 110.11이보다는 훨씬 영양가 있는 글을 올리신 듯 ㅋㅋㅋㅋ
@ㅇㅇ(110.70) 궁금해서 좀 찾아보니까 저긴 1, 2학년 때부터 임상의학 심도 있게 배운다는데. 저렇게 하면 딴건 몰라도 확실히 이쪽 일에 흥미 있고 질병 공부하기 좋아하는 애들만 살아남기는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