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주사 신데렐라주사 비타민주사 등등




이런 미용주사랑 수액들을 왜 의사만 놓을 수 있도록 막아놓은 건데??


원가 500원짜리 의주빈이 5만원에 팔도록 돈 벌도롣 막아놓는 건가?


솔직히 이 정도는 그냥 간조사만 돼도 할 수 있도록 해야하지 않음???

도대체 왜 의사만 비타민 주사 놓을 수 있는 거임??


의시들이 지들 돈 벌려고 온갖 걸 막아 놓으니

주사이모 등 불법만 판치지


그먕 미용 주사 같은 건 간조사나 간호사 정도 되면 독립적으로 진료 해서 쓸 수 있게 합법화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