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존나 단순하다.
1. 공부 좀 오래 했다고 인생 난이도 ‘면제’ 받은 줄 앎
수능 상위 몇 퍼센트? 그래, 대단해.
근데 그게 인간 위에 군림할 자격증은 아니거든
문제는 지들이 그걸 신분 상승 티켓이 아니라
왕족 혈통 증명서로 착각한다는 거다.
2. 실패 경험이 거의 없기에 자아만 비대해짐
의대 루트 타는 애들 특징이 뭔지 아냐?
어릴 때부터 “잘했어”, “역시 똑똑해”만 듣고 큼.
사회에서 쳐맞아본 적이 없음.
그래서 자기 말이 틀릴 가능성 자체를 상상 못 함.
환자가 질문하면 = 도전
반박하면 = 무례
설명 요구하면 = 감히?
3. ‘면허’가 만들어낸 절대 권력 구조
의사는 시장 경쟁 직업이 아니다.
서비스가 좆같아도, 말이 싸가지 없어도
환자는 다른 선택지가 거의 없음.
이 구조에서 인간이 어떻게 변하냐?
권력형 오만함이 생긴다.
공무원 말투 + 검사 마인드 + 교수 병 = 최악의 조합.
4. 지식 독점 착각병
요즘은 환자도 논문 보고 데이터 보고 AI도 씀.
근데 의사들은 아직도
“너 나만큼 공부했어?” 이 마인드에서 못 벗어남.
웃긴 건 지들 지식도
10년 전 교과서 + 관성적 처방인 경우 존나 많다는 거다.
5. 돈 잘 번다는 자각 → 인간 평가질 시작
이게 핵심이다.
돈 좀 벌기 시작하면
환자를 ‘사람’이 아니라
귀찮은 클레임 객체로 본다.
특히 아픈 사람, 말 느린 사람, 설명 많이 필요한 사람?
→ 속으로 이미 무시 들어간다.
6. 책임은 회피 권위는 독점
오진? “그럴 수도 있음”
부작용? “확률적인 문제”
불친절? “바빠서요”
근데 환자가 조금만 따지면?
“의사 존중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책임은 흐리고 권위만 들이밀기
이게 오만의 완성형이다.
결론
의사들이 오만한 이유는
똑똑해서도 대단해서도 아니다.
실패를 안 겪었고
권력 구조에 보호받고
경쟁 없이 돈 벌고
책임은 법과 시스템 뒤에 숨길 수 있기 때문
즉슨 시스템이 인간을 썩게 만들었고
그 썩은 냄새를 ‘전문성’으로 포장한 직업이다.
좋은 의사? 있다.
근데 그건 인성으로 버텨낸 예외지
의사 시스템의 결과물은 아니다.
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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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적인 문제가 ㅈㄴ웃김 ㅋㅋ 그래서 확률 줄여보자고 AI도입하자고 하면 제일 빼액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