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시술자체가 쉽지않은 시술이고, 생명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판단하는 시술이라, 지방에서 저렇게 있어주신 거에 감사할 뿐이죠
원베일리를 사든, 압현을 사든 그 동기가 무슨 상관입니까? 원래 인간의 욕망이 세상발전의 원동력이죠
저 정도 급여를 받으려면, 아마 후배가 본부장으로 있는 보스턴사이어티픽의 스파이글래스를 쓸텐데, 이 시술 자체가 비쌉니다. 보험급여가 되었지만 자기부담율이 80% 정도고 이건 실비로 쳐내야하겠죠
저 시술자체만으로도, 아마 2~300이상일테고, 80회 하셨다고 하니 대충 2억매출에 기타 보험진료. 입원진료까지 하면 병원에 엄청난 매출을 올린 것이고, 저 진단을 통해 생명도 살렸겠죠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저런 의사분은 돈 더 줘도 됩니다.
필수의료하며, 현장에서 사투하는 의사들과 간호사 그리고 의료관계자분들은 대우해줘야죠
우리가 비난해야할 대상은 혼합진료 딸깍으로, 건보, 실비 빨아먹는, 도수업체랑 짝좆문의들 오쓰레기들, 그냥 애들 공포마케팅해서 놀이치료 5분상담해주고 25만원 받아가는 자칭 정신과 좆문의들
가라쳐서 실비청구해서 위고비 처방해주는 주빈이들이지.. 저런 분이 잘 되야죠. 그래야 필수진료로 많이 컴백합니다.
환자들 싫어서 안해요? 좆까세요. 돈주면 다합니다 ㅎㅎㅎ
뜬금 원베일리가 왜 나온거냐면, 무찌마에서 원베일리로 의사등급쳐나누기 놀이가 유행했거든요 ㅋㅋㅋ
우리도 그래서 배아프거나 그런 댓글 거의 안달죠. 밥값 하는 의사 찾기 점점 귀해지는 세상이니까요.
그러니깐요. 전 국민들의 불만이 있더라도, 진료횟수제한 걸어서, 쓰레기주빈이들은 도태되고, 의사라는 업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의료계를 원합니다
의사들 고수익 받아 마땅하다 생각하고 그 수익이 얼마가 되든 관심없음. 의주빈이 집단행동하고 막말하고 의료대란 일으킨게 좆같을 뿐
그 주빈이들의 개삽질의 대가로 이제 하나씩 벽이 갈라지고 있죠ㅋ
의사다운 의사들이 한 만큼 고수익 받는 건 매우 당연함. 하지만 좁밥같은 실력과 쓰레기같은 인성으로 재원 낭비를 일으키는 기생충같은 것들은 꿀통이 무조건 깨져야 되는게 학계의 정설.
전직영맨)106.101 동감
지가 열심히해서 많이버는건 신경안씀. 많이벌게 면허독식해야한다는게 웃긴거지.
그말도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