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들이 재수 삼수 오수 십수 해가며 의사하겠다고 낭비되고 있는데 화끈하게 만 명으로 증원해야 한다.


의대 증원 문제는

보건복지부나 의사들끼리만 따질 문제가 아니라

교육부, 재정경제부 등


국가 전체 경쟁력 제고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서울대 에타에선 맨날 수특 피는 게 낫겠냐고 의대 타령이다


서울대 평균치 수준 임금이 의사 임금 수준 정도

되는 게 적정하다.


그리고 이재명이 이름이 이제 만 명을 이룩하겠단 의미라

만 명이 과학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