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비교: 한국 의사는 정말 미국보다 더 버는가?



단순 환율 계산이 아닌, 물가(구매력평가, PPP)와


1인당 GDP 대비 수입


고려하면  사실에 가깝습니다.



  • OECD 통계 (2023~2024 기준): 한국 전문의(개원의)의 수입은


    PPP 환율 기준 OECD 국가 중 1위 혹은 2위를 다툽니다.



    미국의 데이터가 OECD에 공식 제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국가 평균 소득 대비 의사 소입' 배율을 보면


    한국 의사는 평균 소득의 약 5~7배를 벌어,


    미국(약 3~4배)보다 사회 내 상대적 부의 수준이 훨씬 높습니다.





  • 외과 의사 사례: 한국의 흉부외과나 외과 전문의 수입(평균 3~4억 원 이상)은


    미국의 해당 과 연봉($400k~$600k)보다 절대 액수는 낮을지 몰라도,



    한국의 낮은 생활 물가와 서비스 비용을 감안한 실질 생활 수준


    미국 의사에게 결코 뒤처지지 않거나 오히려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