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귀여운 척이야 병신새끼가
씨발
병먹금
니 눈엔 저게 귀여웠나보네
211.52 이제 이 갤에서 꺼지는게 어떻겠니? 찐따색끼
존나 패고 싶네 저새끼 씹늙어가지고 말투가 저게 뭐냐
돈이나 물질로도 채울 수 없는 저 열등감을 어찌해야 할까요. 답은 대규모 증원과 공무원화밖에 없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찾아야 됩니다.
씨발
병먹금
니 눈엔 저게 귀여웠나보네
211.52 이제 이 갤에서 꺼지는게 어떻겠니? 찐따색끼
존나 패고 싶네 저새끼 씹늙어가지고 말투가 저게 뭐냐
돈이나 물질로도 채울 수 없는 저 열등감을 어찌해야 할까요. 답은 대규모 증원과 공무원화밖에 없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찾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