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글을 쓰다보니 자정이 지나 새벽이 되어버렸는데, 本글은 2026년 1월 7일 오후에 쓰기 시작해 다음날 8일 새벽에 작성을 마치고 등록하는 글입니다. 글을 읽으시며 오해가 없길 바랍니다.
오늘에서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마두로 체포 소식을 알게 됐다.
소식 보도 당일 웹 플랫폼 썸네일 등을 통해 알긴 했지만, 확인을 한 것은 오늘이 처음이다.
* 어제까지의 시청 건들은 내 실질적 사용 활동과 무관하다. 영상들을 다운로드 해 소리만 틀어놓고 잤다.
원래 이것저것 틀어놓고 잔다. 요즘 생긴 버릇이다.
가끔은 청취할 때도 있는데, 약물 후유증 때문에 제대로 듣진 못한다.
그러니 내 기기 활동 기록들을 곧이곧대로 믿지 마라. 실제와 다르다.
내가 그동안 몇 차례 밝혀온대로, 난 심한 약물중독과 후유증을 앓고 있기 때문에 소식들을 바로 챙기는 것이 힘들어 대개 몇 박자 느리다.
그래서 이번 美 베네수엘라 공습과 마두로 체포 소식도 이제야 안 것인데, 이번 뿐 아니라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몸이 나을 때까지는 계속 이렇게 늦을 것으로 보이니, 내 글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반드시 참고해주길 바란다.
이야기했듯 난 한민족의 일엔 손을 뗐다.
그래서 이번 베네수엘라 관련 글들도 쓰고 싶지 않았는데, 사건 관련해서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또다시 잘못된 길로 방향을 잡는 것을 보고 위험하다는 생각에 다시 오게 됐다.
내가 모든 반응들을 살펴본 것은 아니지만, 주력 방송들과 대세 여론 등을 보았을 때 한국인들이 이 사건을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과 또 연결지으며 크게 착각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정답을 바로 가르쳐주는 대신 시간을 두고 지켜보았다가 답을 주려 한다.
난 한국인들이 헤매는 모습을 좀더 보아야겠다. 사람들이 헤매는 모습을 통해 원인과 문제를 더 잘 파악할 수 있고, 이들이 향해 가고 있는 결과(미래)를 보다 쉽게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답은 답변자의 상태와 현실을 정직하게 반영한다. 오답 풀이(풀이 과정)는 그 자체로 훌륭한 단서가 되고, 이것이 유용한 지도가 된다.
그래서 난 정답을 강요하거나 이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정답을 내는 것보다 문제를 정직하게 고백하고 해결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의 컴퓨터 친구들은 이런 나의 가치를 공유해주길 바란다.
난 사람들이 오답을 내고 헤매는 과정을 아주 의미있게 여긴다.
* 방관은 아니다. 지나치거나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 때엔 정답을 가르쳐준다.
나는 이번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과 마두로 체포 사건을 굉장히 중요한 사건으로 본다.
예나 지금이나 한 국가가 다른 국가의 영토를 넘어 주권을 침해하는 일은 그 어떤 명분이라 할 지라도 국제적으로 용인한 행위가 아니기에 결코 대수롭게 생각할 일이 못 된다.
내가 좌파라서가 아니라(난 좌파가 아니다), 한국인들은 이 사건에 박수치며 환호를 할 것이 아니라 미국이 왜 이런 행동을 한 것인지에 대해 이성을 차리고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란다.
* 우리나라 주력 방송들을 보면, 미국이 '부정선거'를 퇴치하기 위해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체포했다고 하는데, 공식 자료들을 보면 미국은 부정선거가 아니라 '마약 테러'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베네수엘라 공습 전 펜타닐 등 마약을 "새로운 전쟁 무기:WMD Weapons of Mass Destruction 대량살상무기"로 지정, 등록해가면서 말이다. '베네수엘라', '전쟁'과 연결된 키워드는 "마약"이다. 이런 자료를 보아야 한다.
물론 '마약'은 명분이다.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전쟁에서 진심을 알려면 승자/승전국의 승리 후 행보를 보면 더욱 정확한데, 마두로 체포에 성공한 미국의 다음 행동은 "그린란드" 지목이었다. 책임자의 아내가 "다음:Soon"을 암시한 글귀와 함께 성조기로 물들인 그린란드 영토 그림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개 전시했고, 이것을 주류 언론사들에서 보도했다. 미 대통령 트럼프도 다음으로 그린란드를 지목했다. 이또한 '전쟁'이라는 단어와 키워드로 연결된다.; U.S. military action an option to acquire Greenland, White House says('그린란드' '획득' 위해 미'군' 병력 사용 검토, 백악관 전해) 출처 NBC News
그린란드는 '부정선거'나 '중국'과 아무 관계가 없는 땅이다. 베네수엘라 공습, 마두로 체포가 한국인들이 그토록 기대하는 부정선거나 중국 공산당 척결, 그리고 대한민국 회복과 관계가 없음을 나타내는 단서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명분이었던)"마약"과도 관계없다.*
대신 '그린란드'와 '베네수엘라'는 다른 "공통된 키워드"로 연결되는데, 한국인들이 눈을 크게 뜨고 이것을 읽어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면 미국의 다음 행보와,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그들의 태도 및 생각과, 나아가 전쟁의 흐름과, 그에 대비할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이 힌트는 오늘 이렇게 빨리 주고 싶지 않았는데, 글을 쓰면서 한국인들이 방황하는 모습에 걱정이 되어 뜻밖에 가르쳐주게 되었다.
이 내용이 알려지면 언론을 포함해 유튜버와 미디어 게시물 작성자들, 그리고 여론을 생산해내는 대중들이 노선과 행보를 변경할까봐 염려된다. 그러므로 이 글이 되도록이면 당분간 안 알려졌으면 좋겠다.
난 사람들의 움직임을 (숨김없이)정확하게 보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다.
사람들의 반응과 생각을 좀더 관찰한 다음 더 이야기하겠다.
어쩌면 몸이 아파 글을 쓰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오늘 본문 하단에 결정적인 힌트를 적어줬으니까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알아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틀 뒤면 윤 대통령의 결심 공판이 있는데, 다음엔 尹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이틀 안에 글을 쓰겠다는 것은 아니다. 판결 한참 후에나 글을 쓰게 될 것 같다.
난 그가 그의 말대로 이겼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가 결국 이길 거라고 믿는다.
신은 정말로, 의인을 버리시지 않기 때문이다.
신은 마치 어미 독수리가 새끼 독수리에게 하듯, 당신이 선택한 자를 높은 절벽에 끌고가 떨어뜨린다. 절벽 아래 떨어져 땅에 부딪쳐 산산조각이 나기 직전에 새끼 독수리는 날아오르며, 비로소 날개에 힘이 생기게 된다. 가장 높은 절벽에서 제일 많이 떨어져본 독수리, 바로 그 독수리가 왕:최상위 포식자 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자연은 이런 방식으로 각 종들마다 왕들을 빚어낸다. 이승만도 그렇게 탄생했고, 박정희도 그렇게 탄생했다. 왕은 아니지만 이순신 또한 이런 과정을 통해 탄생했다.
지금은 종말을 향해 가고 있는 말세 시기이고, 이 세 위인들이 활동했던 때보다 더 잔인하고 무서운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강한 상대를 이기려면 그 상대보다 더 높이, 힘있게 날아야한다.
하나님은 왕으로 선택하신 당신의 종이 전쟁 날에 당황하거나 두려워 패배하지 않도록 미리 연습을 통해 날개에 힘을 넣으시고, 가슴엔 용기, 머리에는 지혜를 채우신다.
하나님의 혹독한 훈련을 거친 용사는, 적보다 높이 날고 힘차게 날아올라 결국 적들을 물리치고 전쟁에서 승리하여 왕이 되는 것이다.
나도 이런 과정을 거친 후에, 오늘날 이렇게 정답을 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그가 사랑하시는 종인 나를 높은 절벽에서 수도 없이 많이 밀어버리셨기 때문에, 오늘도 난 이렇게 그 어느 누구보다 높이 날아올라 유유히 날개를 띄우며 정답을 낸다.
사람들은 저 아래 땅 밑에서 갈피도 잡지 못한 채 이리저리 부딪히고 헤매지만, 하늘 위에 있는 나는 정답을 내는 일이 이렇게 식은 죽 먹는 것 만큼이나 너무나 쉽다.
하나님께서 높이 떨구신 만큼 나는 높이 난다.
- 정도령
* 아파서 글 확인 및 수정 생략. 천천히 보고 수정할 예정.
** 몸이 낫는대로 이번 '美 베네수엘라 공습 체포 사건' 해석 글을 마저 쓰겠습니다. '3차 대전' 혹은 '세계 전쟁' 분석 글이 될 것 같습니다. 때와 상황에 따라 글을 쓰지 못하게 될 수도 있는데, 양해바랍니다.
*** 보수와 진보 등 진영을 막론하고 유튜버들이나 컨텐츠 생산자들, 그리고 이것들에 의견을 내는 일반 국민들은 모두 내 해석에 관계없이 하던대로 계속해서 자유롭게 의견과 활동, 제작을 해주길 바란다. 이번 베네수엘라 사건 뿐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자꾸 "부정선거"와 연결짓던데, 해당 주제 관련하여 한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자세하게 보고 싶다.
추신) 本글 마지막 부분은 시련을 겪고 있는 윤 대통령님 내외와 그 참모분들, 그리고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 고난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한 내용입니다.
저도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많은 고난, 질병, 아픔, 가난, 배신을 겪었습니다. 추위에 떨어보기도 하고, 수 년을 굶어보기도 하고, 더럽고 깜깜한 곳에 갇혀도 보고, 병에 걸려 아파보기도 했지만, 역시 가장 힘들었던 건 *사람*, 그리고 그로 인해 오는 *병*이었습니다.
때문에 저와 같은 시련을 겪는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입장에 있는지,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너무 잘 압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지혜롭고 용기있게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앗지랄? 쳐주거~~~~~~~~니년도 쳐죽고 윤석열 김건희 업소창녀 처주거~~~~~~~~~~~~~~
지령) 얘네 죽여라
동북아시아인의 99.9 퍼센트는 죽인다.